
뿅망치에 붙어 있는 피리(?)를 열심히 불고 있는 희주땡이.. 조카 소영이의 돌 야외촬영에 따라가서 사진을 찍었다~ 조금만 더 세게 불면 볼이 Dizzy Gillespie 처럼 되겠군.. ^^;
p.s Dizzy Gillespie는 Jazz의 bebop 시대를 풍미했던 트럼펫 연주자이다.. 연주할 때 양 볼에 바람을 가득넣어 연주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특히 목이 꺽어진 트럼펫을 연주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삼아 적어본다..
"heeju & jungm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풍간 희주땡이~ (3)2006/11/29
- 희주땡이의 두돌맞이 (2)2006/09/16
- 뿅망치 나팔~ (0)2006/08/29
- 희주땡은 웹서핑 중 (5)2006/07/11
- 뚝섬에 놀러갔어요~ (0)2006/06/0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