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망치 나팔부는


뿅망치에 붙어 있는 피리(?)를 열심히 불고 있는 희주땡이.. 조카 소영이의 돌 야외촬영에 따라가서 사진을 찍었다~ 조금만 더 세게 불면 볼이 Dizzy Gillespie 처럼 되겠군.. ^^;

p.s Dizzy Gillespie는 Jazz의 bebop 시대를 풍미했던 트럼펫 연주자이다.. 연주할 때 양 볼에 바람을 가득넣어 연주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특히 목이 꺽어진 트럼펫을 연주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삼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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