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부부..

from ordinary 2009/01/05 18:33
http://shinji6725.tossi.com/posting/20090105180446850071

어제 오후.. 아내와 정말 오랜만에 대화를 나누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가족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지 않고 살아왔는가를 다시금 깨달았다.. 그리고 오늘 다른 부부의 모습을 통해 행복에 대한 가치관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깨닫는다.. 우리가 보기엔 너무나도 힘든 삶의 연속이라 생각하지만 그들에겐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부디 노부부의 여생이 해로하시길 기원한다..
2009/01/05 18:33 2009/01/0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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