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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cFuture.net: 태터앤컴퍼니-첫번째-패밀리데이-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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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일상과 웹, 관심사에 대한 작은 생각들..</subtitle>
  <updated>2008-11-20T17:40:28+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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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매월 첫째주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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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namoth 4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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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04T02:03: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락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랴 라는 속담처럼 언제나 순례 코스였던 &amp;quot;동네 오락실&amp;quot;, 이제는 별다른 감흥 없이 둘러보지도 않고 지나칠 그러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안에 아웃런과 데이토나 USA 와의 간극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철권5, 타임크라이시스4, 하오데4, K0F11... 언젠가부터 멈춰버렸을 것 같았던 게임들은 여전히 살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고, 원코인 클리어의 로망 대신에 PK 무승부의 굴욕이 눈앞을 가립니다. 갤러리가 사라진 자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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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NC Family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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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상상공장 : 스킨공작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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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04T12:07: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첫째주 수요일은 TNC family day! 5시 땡하면 회사의 불을 꺼지고, 모두들 강퇴해야 합니다. 4시쯤되면 사무실안은 긴장감마저 느껴집니다. 모두들 5시까지 업무를 끝내야 하니까요.. ^^;;; 첫 패밀리 데이라서 그런지 모두들 뭘해야하나 얼굴에 고민이 역력합니다. &amp;quot;우리 오락실이나 갈까요?&amp;quot;라는 재선님의 한마디가 싱들의 심정을 대변하는것 같았습니다. 사실 재선님은 얼마전에 여친님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ㅜ ㅜ;;; 재선님 여친님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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