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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cFuture.net: Start-Up-Your-Media-태터앤미디어-오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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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일상과 웹, 관심사에 대한 작은 생각들..</subtitle>
  <updated>2008-11-21T01:57:3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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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빨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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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빨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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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00:13: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블로그판(?) 에 종사하지는 않으나...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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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cfutur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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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cfutu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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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01:1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준비하신 분들에게 큰 힘이 될 듯..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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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i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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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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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00:39: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블로깅까지 하셨군요. ^^ 오늘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모두들 맥퓨처님의 세심한 일솜씨(?)에 혀를 내둘렀답니다. 그나마 내일이 휴일이어서 다행인 듯 싶어요 :)
맥퓨처님이 부지런히 찍으셨던 사진들도 기대됩니다. ^^ 걔중에서 서투르지만 제가 그 카메라로 맥퓨처님 도촬한 사진이 있음돠.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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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cfutur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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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cfutu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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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01:13: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 저야 뭐 이벤트 회사 기획담당이니깐.. ㅎㅎ 사진은 정리를 좀 해서 금요일 가져갈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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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장벽을 허물기 위한 블로고스피어의 자생적인 첫 걸음, 태터앤미디어에 참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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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eracious Informati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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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00:16: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그리고 도래할 미래 사회에서, 특히나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경계,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가 모호해지는 IT Industry에서, 블로거들은 일정 수준 이상의 권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그 힘이 블로고스피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지라도 근미래에는 장벽을 허물고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활발한 소통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랙티브한 소통과 무한한 개방성이 더욱 확대될 향후 웹 세상에서 블로고스피어는 기성 언론의 대안 매체이자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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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앤컴퍼니도 블로그 광고 비즈니스에 동참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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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킬크로그 (killk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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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09:47: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에서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대표는 &#039;태터앤미디어&#039;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태터앤미디어 홈페이지 : http://www.tattermedia.com 블로거의 수익모델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요즘,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 올블로그의 올블릿에 이어 대표적인 설치형 블로그와 티스트로리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태터가 11명의 파워블로그와 함께 오늘 오후 12시를 기해 서비스를 개시했다. 한마디로 파워블로거 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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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앤미디어가 첫 발을 디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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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lazion.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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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16:5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보면 이곳 동굴도 보입니다. 오늘 태터앤컴퍼니에서 태터앤미디어를 공개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다양한 분야의 블로그들을 활용하여 본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하는 새로운 사업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특정 사업주체들만이 가능했던 일입니다만, 이번에는 개인도 가능한, 더 작은 규모까지 포함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이것은 적어도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찾을 수 없는 시도이고, 그만큼 향후 결과가 어떻게 될지 예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저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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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로 참가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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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테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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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22:04: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달전부터 준비한걸로 알고 있는 태터앤미디어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나로써는 팀블로그라는 형태 이외에는 구체적인 모습과 내용을 듣지 않은 상태에서 용감하게 참가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오늘에서야 그 진면목과 향후 전개될 내용에 대해서 홈페이지를 보면서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게 되었지만 다른 파트너 블로거들을 보니 모두들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유명한 블로거들이시라 웬지 나만 붕뜬 존재라는 기분은 감출수가 없다. 부족한 블로그로 어찌 어찌하여 참가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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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앤미디어 시이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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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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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23:27: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있었던 비즈니스 블로그서밋 2007에서 태터앤미디어가 공개되었다.마치 잡지들이 창간 준비호를 내는 것과 같은, 그러한 느낌의 공개이다. 인터넷 서비스가 공개되고, 블로그를 통해 론칭을 알리는 일이 일반화되면서 사실상 &#039;정식 발표&#039;와 &#039;베타 공개&#039;의 구분이 불명확해지고 있다.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필요에 따라 기자간담회를 하거나 관련 기업 또는 이해 당사자들이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 등,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홍보 활동 역시 진정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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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윈도우 비스타의 도움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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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크비스타 :: archvista.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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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6T16:47: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윈도우 사용자라면 누구나 &#039;F1&#039;키를 누르면 나오는 도움말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어떤 작업 중에 의문점이 생기거나 문제가 생겨서 조언이 필요해질 때 찾게 되는 기능이라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윈도우 도움말(특히 운영체제 자체에 내장된 도움말)은 이해하기 힘들게 되어 있고, 효용성도 떨어져서 사용하기 꺼려져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분들은 도움말이 별 의미가 없으니 하드디스크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 애물단지라며 하드디스크 용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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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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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크비스타 :: archvista.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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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6T16:50: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심할 때면 가끔 제 아이디나 블로그 주소를 google이나 allblog, eolin 등에 검색해 보곤 합니다. 요즘은 작년 군입대 이후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지 않아서인지, 검색 결과가 많이 나타나진 않더군요. 그런데 그 검색 결과 중에서 &#039;태터앤미디어...&#039;이라는 내용이 눈에 띄었습니다. 뭘까 하고 클릭해 보니 이거, 그냥 넘어갈 포스트가 아님을 느꼈습니다. TnC(태터앤컴퍼니)에서 추진하는 새 마케팅 사업으로, 블로거와 기업을 연결해 주는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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