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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cFuture.net: 제4회-태터캠프-Diversity-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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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일상과 웹, 관심사에 대한 작은 생각들..</subtitle>
  <updated>2008-11-20T06:34: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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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긍정의 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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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긍정의 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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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17:00: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_^*
긍정의 힘 입니다.
태터캠프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처음 뵈었네요~^^
먼저 말 걸어주시고 명함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쓴 태터캠프 기사 오늘(2월 18일) 현재 영삼성(http://www.youngsamsung.com) 메인에 태터캠프 기사가 띄워져 있습니다.
토요일날 저녁에 자취방에 오자마자 새벽 4시까지 기사를 썼는데 쓰면서 신정규 대표님으로 쓸지 리더님으로 쓸지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대표님으로 통일했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ㅋ
블로그로 찾아 뵐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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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cfutur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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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cfutu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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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15:28: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태터캠프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피곤하셨을텐데 늦게까지 기사를 작성하셨군요..
저도 블로그에서 종종 뵙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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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양성을 위한 제안 - 제4회 태터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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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ories &amp;amp; Stories , Moreov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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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02:4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양성(diversity)&amp;quot; 라는 주제로 열렸던 제4회 태터캠프 !! 한두가지의 선택의 폭이 아닌 좀더 넓은 선택의 폭을 만들어 보자는 태터네트워크재단. 그리고 그 철학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방계계열사(?)들이 모여서 한해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태터캠프를 개최하지 않았기에 올해의 첫 태터캠프는 BoF 등의 형식이 아닌 컨퍼런스형식으로 꾸며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TextCube 는 TNF 가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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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4회 태터캠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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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namoth 4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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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05:56: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로서 태터캠프에 참석한 후기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텍스트큐브 1.6 , 다양성–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 신정규 리더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향점인 웹상에서의 다양성 추구를 위해 그 다양성의 증대를 위한 기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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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진으로 보는 네번째 &#039;태터캠프&#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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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KLove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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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07:3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사에 관한 이야기는 앞선 글을 참고해주세요. 여기는 사진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만 담아봤습니다. - 태터캠프 하루 전, 이름표 재단작업에 들어가신 루나모스님 - 강남역 뱅뱅사거리에 내렸습니다. 2006년 처음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 그때, 다음 간판을 보고 난 뒤에 입구를 찾아서 헤맸던 기억이.. - 이번엔 쉽게 입구를 찾았습니다. 그럼 이제 들어가볼까요? - 입구에는 등록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작은인장님과 5throck..</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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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캠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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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KLove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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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07:3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16일은 4번째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태터캠프는 기본적으로 태터툴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와 사용자들간의 소통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면서, 부가적으로는 태터툴즈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이 그간의 성과를 보고하거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먼저 소개하기도 하는 자리입니다. 2월 16일의 태터캠프에서는 텍스트큐브 1.6버전에 대해서 니들웍스 멤버이신 신정규님의 발표가 있었고, 뒤를 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유진 팀장님의 티스토리 서비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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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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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KXER.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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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10:37: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덧 4회차를 맞은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 라고 쓰지만, 저는 처음 참가하는 자리였습니다 :-) 작년 9월 공헌자의 날 때 뵈었던 TNF분들도 만났는데, 저를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ㅂ- ㅋㅋㅋ 이 어색함. 꺄후! 오늘 자리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굳이 제가 안 가져가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지고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저는 의자에 앉아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기록 방법(=필기)를 이용해 발표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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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4회 태터캠프 Diversity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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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월의 작은 선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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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16:16: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2008.02.16) 다음 서초사옥 3층에서 4회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2시~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처 있었던 이번 캠프에서는 TnC와 Tistory와 레몬펜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곳에서 발표됐던 내용들을 요약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꽤 찍어왔지만, 역시 똑딱이의 한계로 공개하지는 못하겠네요. 1. Textcube/Needlwork/TnF § Blogosphere의 미래는 &amp;quot;다양성&amp;quot;에 달렸다. ※ Sourc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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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새로운 블로그, 오픈컴퍼니 태터앤미디어 - 태터캠프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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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먹는 언니의 Foodpl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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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16:33: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이런 종류는 첨 가보는지라 더욱 흥미로웠음. ㅋㅋ 작은인장님, 나우리님, 5throck님, 화니님도 잠깐 뵈었고 세이하쿠님도 아주 잠깐.. ^^; 그외 태터분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었다. 5throck님께서 버거킹표 커피를 쏘셨다. 50%할인이라 한 잔에 500원. 오호~ 요거 괜찮다. 근데 왜 할인을 했는지는 알 수 없음이다. 텍스트큐브 1.6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다. 여러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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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터캠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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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젊은영의 블로그마케팅과 태터앤미디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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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14:00: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개최된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것을 보니, 태터툴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태터캠프 공식블로그에서 태터캠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태터캠프에서 small session에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앞에서 이야기하는 거라 떨리기도 하고, 목감기때문에 PT하는 내내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PT가 너무 딱딱하게 제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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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 4회 태터캠프 그 열띤 현장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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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생각이 함께 하는 삶)</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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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15:1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와 친해져 보아요~! 여러분들은 &#039;블로그&#039;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039;일기&#039;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대학생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대표적인 생각은 바로 &#039;블로그는 어렵다&#039; 인데요, 그 편견을 깨트리고자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가 &#039;제 4회 태터캠프&#039;에 다녀왔습니다. 2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Daum 양재사옥 3층 대회의실로 들어서자 우리를 반겨주는 &#039;태터캠프&#039;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제 4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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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벌써 기다려지는 제 5회 태터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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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mories Reloade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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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15:53: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해서, 우리가 만들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컨셉 및 현재까지 나온 (얼마 안되는)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발표는 텍스트큐브 프로젝트 진행에 바빠서 그 전날 저녁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던 것치고는, 결정적으로 빼먹은 거 없이 중요한 사항들은 전달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발표 후 개발팀장인 이상일 (겐도) 팀장을 불러서 인사를 시켰는데, 마이크를 건네주고 한마디 시킬 걸 그랬다. 갑자기 불러낸데다 마이크까지 넘겨주면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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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4회 태터캠프에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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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태터툴즈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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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20:0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번째 / 전체 6] [2번째 / 전체 6] [3번째 / 전체 6] [4번째 / 전체 6] [5번째 / 전체 6] [6번째 / 전체 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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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양성 확대 - 제4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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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우리 콘텐츠와 세상읽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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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00:4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제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블로그에 관련 된 모임에 올해 들어서만 네번째 참석이다. 어떻게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제대로된 기능을 하게 할 수 있을까? 내 화두다. 우리 몸에 딱 맞는 도구 임에는 틀림없으나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고 부작용은 클 수 밖에 없다. 발아기인 현 시점에서 제대로된 틀을 잡고 블로그가 가지고 온 &amp;quot;휴먼과 소통&amp;quot;의정신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용 하기에 편한 도구들이 많이 생겨난다면 더할 나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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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테터캠프 4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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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ks :: Cub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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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9T14:0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2월 16일 강남 다음 본사에서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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