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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릭스가 무료로 배포되면서 많은 유저들이 주저없이 매버릭스로 업그레이드를 했을 듯 싶다.. 이 말은 매버릭스의 프로그램 호환성 여부를 생각하지 않고 바로 업그레이드를 한 유저들도 꽤 있다는 이야기..

매버릭스로 넘어오면서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문제없이 동작했지만 평소 업무용으로 유용하게 사용하던 시너지가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정확히는 실행 후 클라이언트 연결이 되지 않는다) 다행히 시너지 유저들이 우회적으로 매버릭스에서 시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서 이 블로그에서도 공유한다.. 빨리 매버릭스에 대응하는 정식 버전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매버릭스에서 시너지를 실행하기 위해선 터미널 앱을 이용하는 우회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하면 큰 이슈 없이 실행이 가능할 것이다..
참고로 맥이 서버이고 윈도우 PC를 클라이언트로 둔 환경 아래에서 진행했다..

1.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메뉴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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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안 및 개인 정보 메뉴 중 '개인 정보' 탭 메뉴를 선택한다.. 탭 메뉴를 선택하면 왼쪽에 옵션들이 리스트로 보이는데 이 가운데 '손쉬운 사용' 옵션을 선택한다.. 이 상태를 유지하고 3번 단계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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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인더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접근한다.. 어플리케이션 폴더 하위의 '유틸리티' 폴더로 들어간다..

4.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 앱을 앞의 2번 단계에서 열어놓은 손쉬운 사용 리스트의 오른쪽 리스트에 Drag & Drop 방식으로 끌어 놓는다.. 이 후 터미널 앱의 체크박스를 선택하여 허용으로 상태를 변경하면 기본 설정은 완료.. 설정이 완료되었으니 이 창은 닫아도 상관없다..

5. 터미널 앱을 실행한다..

6. 터미널에서 아래 내용을 입력하고 엔터키를 치면 시너지가 실행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시너지가 어플리케이션 폴더에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Applications/Synergy.app/Contents/MacOS/Synergy



7. 시너지가 실행되면 서버를 실행하고 클라이언트의 연결을 잠시 기다리면 시너지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유의할 점은 터미널 앱이 계속 실행된 상태로 있어야 한다는 점.. 터미널 앱을 종료하면 시너지 앱도 종료된다..

그럼 매버릭스에서도 즐거운 시너지 생활을!! :)



참조 : http://synergy-foss.org/spit/issues/details/3642/
iPhone은 기존 국내에 발매된 일반 피처폰이나 스마트폰과는 개통 방법이나 절차가 다르다.. 이에 대해 사전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은 당황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iPhone 개통 과정을 통해 접했던 문제들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 봤다..

1. 휴대폰 개통 관련
28일 당일 현장 개통이나 사전 개통된 사용자가 아닌 경우는 대부분 본인이 직접 대리점에 방문해서 iPhone 개통을 진행해야 한다.. 이에 대해 몇가지 숙지할 내용을 정리한다..

- iPhone 개통을 위한 대리점은 반드시 KT M&S 직영 대리점으로 가야 한다.. 간혹 고객센터에서 KT 플라자로 얘기를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KT 플라자에선 iPhone 개통에 대한 업무처리는 전혀 하지 않는다..
-> gofeel님의 댓글에 따르면 몇몇 KT 플라자에서도 개통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네요.. 이 부분은 좀더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 KT M&S는 iPhone 개통 자체에 대한 지원만을 해주는 것일 뿐 iPhone에 관련된 다른 이슈에 대한 처리는 해주지 못한다.. 다시 말해 KT M&S는 iPhone을 대리점에서 개통해 주는 것이 아니라 개통에 대한 업무 지원만을 해준다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어 iPhone 주문 처리에 대한 문제가 있다거나 채권료 입급 등등 iPhone에 국한된 문제에 대해선 KT 고객센터를 통해 사전에 처리를 해야 한다..

- iPhone의 실제 사용은 대리점에서 개통한 것 만으론 바로 할 수 없다.. 개통 확인 후 iTunes를 통해 iPhone에 대한 인증이 끝난 후에야 비로서 iPhone을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리점에서 바로 개통 후 사용 가능한 피처폰이나 여타 스마트폰의 경험만을 가지고 있던 사용자라면 혼란스러울 수 있는 부분인데 특히 iTunes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용자라면 더더욱 혼란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KT에선 이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지 않아 우려와 더불어 안타까운 점 중에 하나이다.. (프린트 매뉴얼에서 텍스트로 안내한 것이 전부임)

2. iPhone 인증 관련
- 만약 iTunes를 설치하고 인증하는 과정이 복잡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사용자라면 KT M&S에 방문할 때 데이터 케이블(한쪽이 USB 단자로 되어 있는 케이블)을 가지고 방문하면 KT M&S에서 바로 iTunes를 통해 인증처리를 해주고 개통을 도와준다.. 물론 이 경우 iPhone 사용은 바로 가능하겠지만 본인이 직접 iTunes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iPhone의 기능 중 오로지 통화와 몇가지 사전 설치된 어플리케이션만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단지 예쁜 디자인의 휴대폰을 쓰는 것과 다름이 없다..

- iTunes를 통해 인증하는 과정 중 USIM 카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이 iPhone에 삽입된 SIM 카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에러)가 발생할 수 있다.. iTunes에서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보게 된 사용자라면 아래 링크를 방문해서 차근차근 절차를 밟으면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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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해결은 http://support.apple.com/kb/TS3150?viewlocale=ko_KR&locale=ko_KR 를 방문하면 된다.. 문제가 있는 사용자라면 KT M&S에 방문하기 전에 위 링크 페이지에서 설명한 순서대로 진행해 보길 바란다..

3. Wi-Fi 사용 관련
- iPhone 좌측 상단의 indicator 영역을 보면 SHOW 글자와 함께 현재 사용 중인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3G로 표시되고 있다면 KT의 3G 네트워크망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 상태에서 인터넷 및 인터넷 망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된다면 과금이 부여된다..(대부분은 iPhone용 스마트폰 요금제에 가입이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 사용량 만큼 처리된다고 보면 된다)

- 만약 3G 망 대신 Wi-Fi를 사용하길 원한다면 iPhone 설정 메뉴로 들어간 후 Wi-Fi 네트워크 메뉴에서 본인이 사용할 Wi-Fi 네트워크를 지정해 주면 된다.. Wi-Fi가 설정되면 기존 3G로 표시되던 indicator 영역 위치에 RSS 아이콘과 비슷한 형태의 Wi-Fi 아이콘이 표시가 된다..

- 네스팟 지원은 개통일 다음날 22시 이후에 KT에서 일괄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처리를 해주는 것으로 SMS 공지가 iPhone 개통자에게 전달 된다.. 아직 네스팟을 사용해 보지 못해서 이에 대한 실제 확인은 안된 상태이지만 만약 공지대로 처리가 된다면 indicator 영역에 Wi-Fi 아이콘으로 표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 시점에선 사전 예약 구매자들은 대부분 iPhone을 전달받고 개통을 했거나 준비 중에 있을 것이다.. 이후에도 iPhone 구매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그들을 위해 몇가지 이슈들을 간단히 정리했다.. 참고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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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개통기

2009/12/03 12:30 | IT IS IT/mac
12월 2일 오전.. 집에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 메시지를 전달 받았다.. 기다리던 iPhone이 도착한 것.. 전날 철야 근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진행 상 오후가 되어서야 퇴근을 할 수 있었다.. 매우 지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iPhone 택배를 풀기 시작했다.. 그동안 인터넷 상에서 개봉기들을 계속 봐왔던 터라 설레임보단 덤덤한 상태에서 개봉을 했다.. 본 포스팅은 iPhone 개봉기는 아니므로 개봉에 대한 내용은 아래 사진 한장으로 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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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iPhone


일단 빠진 내용물이 없는지 확인한 후 iPhone에 USIM 카드를 장착했다.. 프린트물로 전해진 USIM 카드 삽입 안내에서에선 '클립'을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론 iPhone 박스 안에 USIM 이젝터가 들어있다.. 이 프린트물 하나만 봐도 KT에서 얼마나 주먹구구로 iPhone에 대해 준비를 한 것인지 알 수 있다..

3G 전환신규로 신청을 했기 때문에 원래 예정으론 11월 28일 개통 SMS를 받고 바로 개통이 되어야 했지만 (택배 안에 포함된 안내서에도 명시된 내용) iPhone 도착이 12월 2일이었던 관계로 직접 KT M&S로 찾아가 개통 신청을 해야 했다.. KT 플라자에서도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은 이들이 있는 것 같은데 실제론 KT M&S에서만 가능하다.. 그리고 그나마도 KT M&S에서는 iPhone 개통 항목에 한해서만 지원하는 것으로 그 외 발생한 이슈에 대한 대응 처리는 해주지 않는다..

다행히 집근처에 KT M&S 직영 대리점이 있어서 찾아가 개통을 했다.. 내 앞으로 5명의 개통 대기자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30분이 넘게 기다린 후에야 개통을 하게 되었다.. 개통 대기자 중 한명이 폰스토어에서 주문 취소가 된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어 그에 대한 처리 때문에 계속 지연이 된 결과였다.. 실제 개통에 걸린 시간은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일단 대리점에서의 개통 완료 후 집에 다시 돌아와 iTunes를 접속하고 iPhone 인증을 마친 후에야 실제 통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2년 동안 기다린 iPhone을 비로서 사용하게 된 순간이었다..

이전 휴대폰에서 CSV 파일로 백업해 놓았던 주소록을 google 주소록에 업로드 한 후 정리된 내용으로 다시 iPhone 주소록으로 옮겼다.. 이것으로 모든 개통 과정은 마무리 되었다..

* 주소록 가져오기 참고 :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answer=8301&cbid=1ikk8mgv6kt8c&src=cb&lev=answer

* CSV 파일 만들기 참고 :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answer=12119

* 위 내용으로 작업하기 힘드신 분은 진눈깨비님의 자세한 설명을 참고하세요~ : http://www.andipod.com/2009/11/2iphone-1.html


이번 iPhone 개통을 하면서 몇가지 접하게 된 문제점과 이슈들이 있는데 이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정리를 하려고 한다.. 일반 휴대폰이나 스마트폰과는 개통 및 사용절차가 다른 관계로 해메는 사용자들이 꽤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다.. 이것으로 iPhone 개통기는 간단하게 마무리..






정말 이런 이유로 애플이 iPod Touch에서 카메라를 제외한 것일까?? 대단한 음모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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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Wheel

2009/01/06 23:15 | IT IS IT/mac

Apple Introduces Revolutionary New Laptop With No Keyboard

Macbook Wheel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2009 맥월드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이러한 발표는 다소 충격적이면서도 놀라운 소식이다..(심지어 이 제품은 제품 출시에 대한 루머조차도 없었던 제품이다) Macbook Air를 기반으로 한 이 제품은 기존 키보드를 제거하고 대신 iPod에서 친근하게 접해왔던 Wheel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 제품은 Apple에서 공식적으로 출시된 제품이 아닌 패러디 성격의 제품이다..
정말로 Apple에서 이러한 제품을 출시한다면 아무리 Apple을 좋아하는 나로서도 절대 구매하지 않을 것.. :)

New Macbook

2008/10/16 13:03 | IT IS IT/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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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어떤 형태로 나올 것인지 사전 유출된 정보가 꽤나 상세했던터라 Apple이 제품 발표할 때 마다 가져왔던 신선함은 그 빛이 바랬다.. 제일 압권은 알루미늄을 통채로 깍아서 만든 프레임을 청중들에게 전달해 보여주면서 보시고 돌려주세요~ 라는 퍼포먼스를 한 것.. 프레임이 청중 사이에서 전달되는 동안 프리젠테이션의 달인 스티브 잡스 마저도 잠시 뻘쭘하게 서있었다.. 평소 보기 힘든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

게다가 고 환율 덕분에 국내에선 쉽게 근접할 수 없는 가격대 형성으로 인해 당분간 국내 판매는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인들 중 몇몇은 감히 구매를 시도하려는 이도 있긴 하다..

전체적인 성능은 이전 맥북에 비해 매우 향상되었다..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도 향상되긴 했지만 전 세대 맥북이 워낙 가격대 성능비를 내세운 것 같은 모습이어서 이번 맥북이 상대적으로 그 향상도가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미국에서 발매된 가격은 충분히 경쟁력있는 상태임에도 국내 가격이 환율정책으로 인해 고가격군으로 형성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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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Opportunities - Korea iPhone Account Manager

때가 이르렀다..

via http://xenix.egloos.com/1784047

Mac용 Paintbrush

2007/11/17 12:22 | IT IS IT/mac
인텔맥 출시 이후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으로 전향한 맥 유저들이 많이 늘어났다.. 그런 유저들이 맥을 사용하다 보면 이전에 윈도우에서 가볍게 돌아가던 어플리케이션을 맥에서 찾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얼마전 맥북 프로 구매를 계기로 맥 유저로 거듭 태어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겐도사마 역시 그런 케이스 중 하나..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들을 대체할 수 있는 많은 맥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지만 지금 소개하는 프로그램만큼 윈도우에서의 사용성을 그대로 가져온 것은 드물거라고 본다.. 사실상 clone이나 다름없는 이 프로그램은 Paintbrush.. 우리말로 그림판이라는 프로그램이다..

Paintbrush for Mac

올드 맥 유저들은 MacPaint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하고 있을텐데 사실상 비트맵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이라는 구분으로는 Paintbrush나 MacPaint 모두 동일한 계열로 보면 된다.. 아쉽게도 MacPaint는 1988년 2.0 버전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Mac OS에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Paintbrush 프로그램에 대해선 별도의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 듯.. 다운을 받기 위해선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된다..

http://paintbrush.en.softonic.com/mac

Mac에서 Bootcamp를 설치하여 윈도우를 사용할 때 대부분 한글 키보드 타입을 타입 3으로 지정하고 사용하는데 Bootcamp 1.3 Driver를 설치한 후 이 설정이 변경되어 한글입력을 못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순서대로 따라가서 설정값을 변경하면 해결된다..

제어판 -> 국가 및 언어옵션 -> 언어 -> 텍스트 서비스및 입력언어 -> 자세히 버튼 클릭 -> 기본 입력 언어 -> 영어로 기본값이 설정된 것을 한국어 한글 입력기로 변경(오피스가 설치된 경우 아래 이미지처럼 오피스용 IME로 보여질 수 있다)


기본 입력 언어 변경화면

붉은색 박스 설정값을 변경하면 된다


Bootcamp 1.3 Driver에서 영어 입력기를 설치하면서 이를 기본값으로 변경하는 것이 해당 문제의 원인으로 보여진다.. 이 상태에서는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는 방법으로도 쉽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수 있는데 위 방법대로 처리하면 타입 3으로 지정했던 초기 설정값으로 정상적으로 한글을 입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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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의 링톤(전화기 호출 벨소리)을 iTunes store에서 제공하는 미리듣기 샘플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알려졌다고 한다.. iTunes store는 각 곡들에 대해 30초간 미리듣기를 제공하는데 이를 iPhone의 사용자 제작 링톤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 것..

합법적이냐 아니냐의 유무를 떠나서 사용자들의 필요충분조건1에 대해 그 중심을 꽤뚫어 볼 수 있었던 해커의 시선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아울러 자신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이라면 서비스 제공자가 미처 상상하지 못하는 범위까지 서비스의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사용자들의 활용력에 감탄해 마지 않는다..

원본출처 : http://www.tuaw.com/2007/07/27/create-iphone-ringtones-from-itunes-previews/


  1. 벨소리는 대부분 30초 이내의 길이를 가지게 되며, 자신만의 독특한 벨소리를 가지길 원하는 사용자들이 많이 있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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