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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는 태터캠프가 올해도 변함없이 열리게 됩니다.. 벌써 네번째 행사가 되었네요.. :) Diversity라는 부제처럼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다양한 모습들을 살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소식들은 태터캠프 공식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행사 참여 사전신청을 온오프믹스에서 지금 받고 있습니다~ 100명까지 등록이지만 100명 한정은 아니니 대기자로 되셔도 너무 염려하지 말고 태터캠프 행사에 오시면 됩니다.. 오시게 되면 같이 인사나누시죠~ :)


제4회 태터캠프는 태터네트워크재단에서 주최/주관하고, 다음커뮤니케이션, 오픈마루, TNC에서 후원합니다.

일시, 장소 및 프로그램

제 4회 태터캠프는 2008년 2월 16일 2시부터 진행됩니다. 장소는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 대회의실입니다. 이 곳(Daum Corp Info)과 이 곳(Daum Local Search)을 참고하세요. 행사 당일 1층에 오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간략한 프로그램 및 시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3:30 - 14:00    사전 등록 및 인사 나누기
14:00 - 14:15    오프닝
14:15 - 15:00    Textcube - (Needlworks/TNF)
15:00 - 15:45    티스토리 - (다음커뮤니케이션)
15:45 - 16:00    (Coffee Break)
16:00 - 16:45    태터앤컴퍼니
16:45 - 17:45    Small Session & Technical Talk
17:45 - 18:00    클로징
Tag :
TNC 2주년 기념 이벤트

TNC 창립 2주년 기념 이벤트 책 나누기 행사가 꽃밭블로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TNC 구성원들이 기증한 책과 특별히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협찬해주셔서 많은 책들이 모여 있습니다.. 저도 일착으로 찜했습니다.. 다들 보고 싶은 책들을 골라서 함께 나눠보세요~ :)

참고로 저는 "장미의 이름"을 기증했습니다.. 텍스트큐브 공헌자 페이지에 나오는 문구가 담겨 있는 책이죠..

장미의 이름 표지

Omnis mundi creatura quasi liber et pictura nobis est, et speculum


텍스트큐브 1.5.2 버전부터 사파리 브라우저에서의 위지윅 에디터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동안 Mac에서 사파리 브라우저를 쓰는 유저들의 바램 중 하나가 드디어 이뤄지게 된 것..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위지윅 에디터 화면

현재 텍스트큐브에서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사파리 버전은 사파리 베타 3이다.. 참고로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사파리의 버전은 Version 3.0.3 (522.12.1)이다.. 윈도우용 사파리는 한글입력에 문제가 있는 관계로 아쉽게도 사파리 브라우저가 업데이트 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이번 버전업으로 인해 텍스트큐브에서 공식적으로 위지윅 에디터 지원이 되는 브라우저가 IE6, IE7(굳이 IE를 두가지 버전으로 구분짓는 이유는 아실 분들은 아시리라 믿고..), Firefox에 이어 사파리까지 포함되게 되었다.. :)
퇴근 후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오래간만에 TV를 보게 되었다.. KBS에서 방송 중인 1대100 이라는 퀴즈프로그램이었는데 퀴즈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방청객 화면을 비추는 것을 보던 중 시선이 집중되는 한 방청객이 눈에 들어왔다.. 이유는 다름아닌 방청객이 제3회 태터캠프 때 나눠준 초회 한정 텍스트큐브 티셔츠를 입고 있었던 것이었다.. :)
1대100 퀴즈프로그램
폰카메라로 찍은 관계로 화질이 극도로 조악하지만 텍스트큐브의 로고는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죄송스러운 것은 방청객으로 오신 블로거분이 분명 태터캠프 때 인사까지 나눈 분인데도 불구하고 닉네임이나 성함이 전혀 기억이 안난다는 것.. --;; 혹시라도 이 포스팅 보시면 댓글 남겨주시길..

p.s 까우님이라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까우님 언제 또 뵙게 되면 꼭 인사드릴께요.. :)

태터앤미디어 사이트 리뉴얼된 모습
태터앤미디어(http://tattermedia.com/) 사이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하여 오픈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하시길..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태터앤미디어에 참여하는 파트너들의 주옥같은 글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 이제 태터앤미디어가 지향하는 목표점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느낌이 든다..
Textcube 1.5가 오늘 오전 8시경 정식배포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텍스트큐브 공지를 참고하시길.. :)

텍스트큐브 로고이미지
태터툴즈 시절부터 버전이 발표될 때 마다 음악용어로 버전명을 표시하는 관례(?)에 따라 텍스트큐브 역시 음악용어로 버전명이 붙게 되었다.. 텍스트큐브 1.5 정식버전의 버전명을 Counterpoint.. 대위법이라고 번역되는데 중세 서양음악의 발전과정 중에 나오게 된 기법이다.. 한 선율이 시작되면 그 선율을 이어가며 다른 선율이 계속 발전해 나가는 형식으로 각 선율이 바로 Counterpoint에서의 point의 역할을 담당한다..

중세 성당 등에서의 미사곡들은 주로 악기가 아닌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이러한 선율을 만들었는데 각 개인의 목소리는 화음을 낼 수 없는 단음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개인의 선율들이 연결되어야만 화음이 이뤄지는 방식이 가능하다.. 대위법은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교회음악을 위주로 발전해 왔으며 대위법을 잘 활용한 작곡가는 우리가 잘 하는 요한 세바스찬 바흐(Johann Sebastian Bach)이다.. 그의 대표곡 중 하나인 토카타와 푸가가 이러한 대위법을 잘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텍스트큐브는 근원으로는 기존 태터툴즈의 연장에서 나오게 된 프로그램이며 의미로는 TTXML을 기반으로 하는 각 개인의 저작물에 대한 권리의 시작을 의미한다.. 텍스트큐브가 TTXML을 기반으로 각 개인이 생산한 데이터를 다른 형태로 변형하여 보여주거나 각각의 데이터가 하나의 선율(point)이 되어 또 다른 데이터들을 연결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시초가 되기를 바라고 그러한 역할은 텍스트큐브 자체가 또 하나의 선율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때 가능하리라 본다.. 연결고리로서의 역할과 새로운 성장으로의 시발점의 역할을 모두 담고 있는 의미라고도 해석할 수 있을 듯 싶다.. 단순히 이름이나 로고의 변경처럼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것이다..

버전명 Counterpoint에 담겨져 있는 의미는 각각 해석하는 의미가 다를 것이다.. 참고로 이 포스팅의 해석은 니들웍스의 공식견해가 아닌 내가 생각하고 있는 Counterpoint의 의미이다.. 이제 텍스트큐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태터툴즈가 멋진 선율을 이어가며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Omnis mundi creatura quasi liber et pictura nobis est, et speculum
모든 만물들은 책이요 그림이요 또한 거울이니

수고하신 모든 TNF, 니들웍스, 그리고 공헌자분들~ 멋진 텍스트큐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지난 21일 제3회 태터캠프가 열렸다.. 당일 행사의 자세한 후기는 lunamoth님이 남겨주신 포스팅을 참고하시길..(해당 포스팅에 가면 각 블로거들이 올린 태터캠프 후기들의 링크모음 또한 접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TNC의 발표세션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전하고자 했던 이야기들의 의도가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다.. 텍스트큐브가 새로 발표되면서 발생했던 일련의 혼란(?)들을 이 기회를 통해 한번 정리하고자 했었던 것과 TNC와 TNF 그리고 Daum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는데 태터탬프에 참석하셨던 분들이 앞에서 이야기를 풀어낸 사람보다 이해를 더 잘해준 듯 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 당일 세션성격과 다소 맞지 않아 자세하게 전달하지 못했던 내용들은 기회가 되는대로 포스팅으로 남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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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savenature.tistory.com/483


태터캠프 행사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TNF & Needlworks!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나 행사 때마다 순식간에 조직되어 빛을 발하는 1태터앤이벤트 멤버! 수고하셨습니다~
장소협찬 및 쉬는 토요일까지 나오셔서 도움 주신 Daum 관계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다음 태터캠프를 또 기대하며 텍스트큐브의 정식 배포를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1. 꼬날, 파이, 루나모스, 맥퓨처 [Back]
7월 21일(토) 제3회 태터캠프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태터캠프 공지를 참고하세요~

이번 태터캠프는 넉넉하게 시간을 마련하여 이전보다 더 많이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아울러 여러가지 태터캠프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TNF 포럼에서 모집하고 있으니 신선한 아이디어들 가득가득 내어주세요!!

제1회 태터캠프 모습

제1회 태터캠프 모습



아래 이미지는 교주님이 직접 제작한 태터캠프 레어 기념품 광고입니다.. :)

태터캠프 레어 기념품 광고

태터캠프 레어 기념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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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오늘 티스토리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1년전에 비해 티스토리는 괄목할만한 성장과 더불어 기존 블로그 서비스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실험하고 새롭게 나아가고 있다.. 물론 아직 성장의 모습보다는 가다듬을 모습이 더 많이 있고 그렇기에 오늘도 열심히 티스토리를 만드는 이들은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티스토리를 만들고 기획하는 입장에서 제일 고마운 것은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이들이 생생하게 남겨주는 피드백과 애정들이다.. 그렇게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서비스와 회원이 있다는 것은 기획자에겐 큰 기쁨이자 신선한 두려움이기도 하다.. 자.. 또 하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달려보자!!

티스토리 1주년을 축하합니다!! 축하의 한마디를 남겨주시길~ :)
축하 인사는 요기서 : 1년전 오늘! 티스토리가 태어났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오늘 오후 센트럴시티에서 열린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소개가 되었다.. Brand Yourself! 가 태터툴즈의 모토였다면 그 Brand를 Support 해줄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태터앤미디어이다..

START UP YOUR MEDIA
WE BRAND YOU
기업이나 단체에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블로그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쉽게 답할 수 있는 기업은 아직은 그리 많지 않다.. 블로그가 일으킨 흐름이 가져다준 변화의 조짐에 대해 느끼고 있고 그에 대한 대비를 하기 원하고 있는데 그 대비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찻잔속의 태풍이란 너무나도 유명한 비유가 블로고스피어에서 나오고 있지만 정작 기업은 그것이 내포하는 의미가 태풍이 아닌 찻잔이라고 애써 외면하는 것일까..?

태터앤미디어

http://www.tattermedia.com/


태터앤미디어는 그런 비즈니스 블로그 시장에 도전적인 정신으로 새로운 실험을 하려 한다.. 블로그라는 도구가 미디어로의 창발을 이끌어 내고 스토리텔링 마켓의 선두위치에 설 수 있음을 스스로 증명하려 하는 것이다.. 그동안 Brand Yourself! 를 개인과 기업에 요구했었지만 실제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Brand를 얻기 위해선 많은 시행착오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 어려움을 익히 알고 있기에 태터앤미디어는 자신의 Brand를 얻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Support를 해주려 하는 것이다..

태터앤미디어를 통해 앞으로 미디어로의 영향력을 가진 블로거들은 자신의 Brand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단순한 파워 블로거들만의 잔치가 아닌 미디어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다가설 것이다.. 이제 그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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