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은진이 사진
지난 주, 머니투데이에서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매월 1명의 소아암 환아를 돕는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이번달 캠페인에 태터앤컴퍼니 직원들이 참여하면 어떻겠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달에 도움을 줄 어린이는 7살의 백혈병 환아인 은진이입니다. 오빠의 골수를 이식받는 수술을 해야 하는 은진이를 위해서는 당장 800~900만원 정도의 수술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물론, 앞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하겠지요.

은진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늘 자 머니투데이 기사인 "은진아 놀이동산 가자" ... 18일 '금요일의 점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tattertools.com/181



금요일의 점심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아침 출근길에 은행에 다녀왔다.. 이번주는 카드깡(?)을 통해 점심식사 대금을 지불해왔는데 수중에 현금이 없었던 것.. :)

와이프가 개인적으로 후원해주고 있는 복지단체가 있는데 매월 그 단체에서 소책자가 전해진다..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세상엔 얼마 안되 보이는 우리의 한끼 식사금액이 누군가에겐 생계를 유지하는 금액으로 또 누군가에겐 생명을 구해내는 금액으로 다가선다.. 금액은 비록 적을지언정 그 안에 담기는 사랑과 정성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사실을 바라볼 때 정말로 돈을 제대로 쓰는 법에 대해 잠깐이나마 생각을 되짚어 본다..
Needlworks에서 실종 아동 찾기 플러그인인 findingNemo를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4월 30일 그동안 Needlworks에서 근 두달여간 준비했던 실종아동 찾기 플러그인이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때마침 다음의 애드클릭스에서도 적용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던 차였기에 문의가 있었고 좋은 일을 시행하는 것에 있어 문제가 될 사항이 없었기에 같이 진행해도 좋겠다는 의견을 전해준바 있었는데 5월 초에 애드클릭스에서도 실종아동 찾기에 대한 내용을 시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내용 중 하나가 바로 사람냄새가 나는 서비스나 플랫폼인데 이번 findingNemo 프로젝트가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결국 어느 서비스나 프로그램도 결국은 사람이 사용하고 연관이 되는 것인데 그 안에서 사람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뭔가 이치에도 맞지 않는 것이 아닐까..?

처음 소금이님의 제안이 나올 때 만해도 개인적으로는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선한 의도로 시작되는 것이긴 하지만 실종 아동의 실질적인 고통의 대상자인 각 부모들에게 실종 외에 또다른 고통을 다시 안겨주는 것은 아닐까 싶은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우려는 진행과정에서 많은 협의를 통해 최대한 바람직한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조정이 되었고 그러한 과정가운데 이제 findingNemo 프로젝트가 하나의 열매를 내놓게 되었다..

이제 웹은 우리에게 좀더 사람에게 다가가는 법을 하나 더 가르쳐 주고 있다.. 사람이 만든 웹이 이젠 사람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되고 있다..

소금이님과 Needlworks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update 2007.05.08
티스토리에도 실종아동 찾기 플러그인이 반영되었습니다. :)

update 2007.05.09
미아 제보 신고 : http://www.missingchild.or.kr/child_furnish/ChildFurnish.asp
페이지에 들어간 후 ActiveX 를 설치해야 신고 입력폼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별다른 작업이 필요한 입력폼은 아닌 듯 싶은데 왜 이렇게 작업이 되었는지 조금은 이해가 안됩니다만.. 위 링크를 들어가셔서 여러분 주변에서 미아 정보에서 보았던 미아들을 보셨다면 제보해주세요..
태터데스크 이벤트 안내 이미지

티스토리에서 태터데스크 서비스 오픈을 준비하면서 사전에 1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 테스터에겐 NDSL, 몰스킨 등 푸짐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티스토리 회원이신 분들은 참여해보시길.. 근데 난 왜 NDSL 보다 몰스킨이 더 눈에 들어오지?? :)

태터데스크에 대해 살짝 언급하자면 블로그의 첫화면을 자신의 취향대로 컨텐츠를 배치할 수 있는 멋진 기능이라는 것! 그동안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화면 배치 및 컨텐츠 활용에 대해 아쉬웠던 사용자들에게는 기대되는 서비스가 되길..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761


지난 1월 12일 공개되었던 태터툴즈 1.1.1 의 버그를 수정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태터툴즈 1.1.2 : Animato가 오늘 출시 되었습니다.. Animato란 생기있게, 기운차게라는 뜻의 음악용어이죠.. lunamoth님이 제안해주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공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이번 태터툴즈 1.1.2에는 재밌는(?) 이스터 에그가 숨겨져 있습니다.. 태터툴즈를 구석구석 잘 찾아보세요~ 힌트는 다소 염장성 이스터 에그라는 것.. ^^
태터툴즈의 구석구석을 관심있게 뒤져보던 유저라면 플러그인 메뉴의 태터툴즈 생일 표시라는 이름의 플러그인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플러그인을 활성화하면 스킨에 3월 1일로 D-Day가 계산되는데 왜 하필 3월 1일인지 궁금해했던 유저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바로 오늘이 태터툴즈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블로그가 세상에 태어난지 만 3년이 되는 날이다.. (3월 1일이라는 날은 더불어 삼일절이기도 하다.. 바로 이 날에 우리 손으로 만든 블로그가 나왔다는 것이 뭔가 의미심장하다..)

tattertools logo


JH님의 개인프로젝트로 시작되었던 태터툴즈가 어느덧 많은 이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성장해왔고 이제는 국내 블로고스피어에 당당하게 명함을 내놓을 수 있는 위치까지 성장해왔다.. 태터툴즈는 이후 GPL로 라이센스를 가져가면서 오픈소스라는 개념을 다시 한번 유저들 사이에 각인시켰고(당시 GPL이 도대체 뭐냐는 질문을 여기저기서 많이도 봤었다.. ^^) 태터툴즈를 아껴주는 사람들이 모여서 TNF라는 든든한 버팀목까지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TNC 역시 그런 태터툴즈를 아끼는 이들이 함께 모여서 새로운 비전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제 3년의 시간이 모여서 만든 그 자산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태터툴즈.. 항구에 묶어 놓은 배는 더이상 배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배가 항구에 묶여 있을 때는 비록 안전할지는 몰라도 그것은 배를 만든 초기의 목적에는 일치하지 않는다.. 태터툴즈는 이제 새로운 도전의 바다를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 도전에 함께하는 많은 이들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고 그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태터툴즈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Brand Yourself!
TATTERTOOLS
오늘 티스토리에 두가지 기능이 크게 업데이트 처리되었다.. 두가지 다 의미가 있는 기능이라서 포스팅을 남겨본다..

우선 BlogAPI가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그동안 설치형 태터툴즈를 쓰던 유저들이 티스토리로 옮겨오면서 구현해주기를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었는데 오늘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티스토리의 BlogAPI는 태터툴즈에 내장된 것과는 내부적으로 일부 다른 부분이 있는데 이는 서비스형에 맞춰서 개발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본인이 맥을 사용하는 관계로 티스토리 BlogAPI는 맥용 블로깅 클라이언트의 지원을 반드시 해줘야한다는 압박을 하였고 그 덕분에 생전 써보지도 않았을 ecto와 journler까지 다운받아가면서 맥에서의 개발로 겐도사마가 고생해줬다..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로 기능상의 고도화가 진행되었음은 두말하면 잔소리.. 덕분에 내 맥북은 이동형 블로깅툴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

두번째 멋진 기능은 Callback 서비스.. 최근 블로고스피어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컨텐츠 저작권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chester님을 비롯한 TNC 멤버들의 고심 끝에 나오게된 서비스이다.. 타인의 블로그 원문을 카피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붙였을 경우 해당 블로그의 원 저작자 정보와 글목록을 보여주게 되어 원 저작자의 권리를 보장해주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역시나 개발에 힘써준 태경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저작권에 대한 논외는 이 자리에서 별개로 하더라도 최근 들어 컨텐츠 생산에 따른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의식이 예전보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것은 고무할만한 일이다.. 저작권 이슈는 항상 양날의 검과 같은 위치에 놓여있다..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기보다는 자기 관점에서의 이득을 추구하려는 상황이다.. Callback 서비스는 이런 점에서 스크랩을 하지 못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닌 출처가 투명하게 밝혀지는 스크랩 분위기를 만들어가기 위한 것이고 결국 정보의 확산과 더불어 원 저작권자에 대한 가치부여 또한 확산의 크기만큼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 서비스의 목적이다..

이제 또 한번 치장을 위한 기능이 아닌 필요를 위한 기능을 넣기 위해 고민해야할 일이 남아있다.. 티스토리 사용자들이 멋진 기능들을 잘 사용해서 블로고스피어에 티스토리의 자리를 점점 키워나가길 기대해본다..
태터앤컴퍼니 홈페이지

올 한해 정말 열심히 달려온 태터앤컴퍼니가 한해를 마무리 지으면서 화룡점정을 찍고자 하는 마음으로 태터앤컴퍼니 회사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개편과 더불어 공지 블로그로 잘 알려진 꽃밭 블로그도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 한번씩 들려보시고 격려의 말씀 한마디씩 남겨주시길~

태터앤컴퍼니 홈페이지 : http://www.tnccompany.com/


드디어 티스토리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다리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생하신 TNC 식구들과 다음 여러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드디어 티저를 시작으로 티스토리의 오픈베타 소식이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로 여러분에게 다가섰던 티스토리가 이제 한발자국 더 여러분에게 다가서고자 하는 의지이자 마음입니다..

기존 클베 사용자분들이 가지고 있는 권한과 데이터들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간혹 오픈 베타를 하면서 시스템 초기화를 염려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아직은 궁금하신 것들이 많으시겠지만 그러한 것들은 차차 모습을 드러낼테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이제 딱! 일주일이 남았군요.. :)

오픈 베타와 더불어 티스토리 사진공모전도 실시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인 미디어 뉴스공동체가 모토인 블로터에서 아침에 보낸 뉴스레터에 TNF를 이끌고 계시는 신정규님(inureyes)의 인터뷰 기사가 메인으로 나왔다.. 인터뷰 기사보기

TNC와 TNF의 관계를 행성과 대기라고 표현한 은유가 정말 맘에 와닿는다.. TNF포럼에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포럼의 회원등급(실제 등급으로 사용하는 건 아니고 글 많이 쓰면 올라간다는..--;)명이 모두 식물과 관련이 있다.. :)

태터툴즈라는 나무를 키우기 위해서 오늘도 땀흘리는 TNC와 TNF 여러분들~ 화이팅!

추가 :: 오늘 새벽에 태터툴즈 1.1.0.1 버전이 새로 나왔다.. 지금 태터툴즈 홈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