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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하루가 지났지만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인사와 더불어 박수를 보내드린다.. :)
지난 이틀동안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모르고 누워있었더니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평소 하루 5시간도 많이 자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 이틀을 내리 잠들어 있었다.. 안타깝게도 잠든 사이 태터툴즈 1.1이 출시되어 그 순간에 함께 하지 못했다.. --;

이제 한주동안 또 줄기차게 달릴 준비를 해야 하므로 오늘은 무리않고 일찍 자려한다.. 태터툴즈 1.1은 이미 세상에 나왔고 눈앞에는 또 다른 것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

TNF, TNC 여러분! 다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어제는 태터앤컴퍼니 가을맞이 복리후생 개편시리즈 제2탄, 패밀리데이(Family Day)였다..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태터앤컴퍼니 구성원들에게는 일찍 퇴근하는 것에 대한 낯설음이 더 사무친 행사였다.. 다들 활기차게 일을 할 시간에 5시 칼퇴근을 당하니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버렸다..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구? 다른 회사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겠지만 우리가 좀 그렇다..--;; 지금 이 포스팅도 열심히 회사 내 자리에서 남기고 있으니..(왜 다들 집에 안가지?.. 난 또 왜??)

아무튼 해가 지려는 하늘을 쳐다보면서 다들 갈길을 못찾아 해매고 있었다.. 단 가족이 있는 구성원들은 달리 갈 곳도 없는 마당에 집에나 일찍 들어가자는 생각으로 발길을 옮겼다.. 다른 솔로들은 잠시 오락실에 들리기로 하고 강남역 지하상가로 자리이동을 했다.. 나도 잠깐 구경해보다가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니 7시가 조금 안되었다.. 평소같으면 아빠~ 하고 달려나와 맞이할 희주땡이가 조용한게 수상했다.. 들어가보니 엄마와 함께 열심히 쌀을 씻고 있었다.. --.. 요즘 싱크대에서 물장난 하는 것에 한참 재미가 들려서 아빠가 온 것은 쳐다보지도 않고 있더군.. 정말 모처럼 일찍 왔는데.. T.T

보쌈정식을 시켜서 저녁을 먹고 오후에 집에 손님이 오기로 해서 부랴부랴 저녁자리를 치웠다.. 손님이 오신 후 한두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어느덧 10시가 다되었다.. 오랜만에 희주땡이를 손수 재우고 나니 10시 30분.. 평소같으면 한참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을 시간에 집에 와있으니 그제서야 패밀리데이 같긴 했다.. ^^..

와이프에게 냉커피를 만들어준 후 같이 TV를 좀 보다가 12시가 넘어서자 평소 귀가 후 일상모드로 돌아갔다.. 그제서야 적응이 좀 되더라는.. 그렇게 첫번째 패밀리데이가 지나갔다..

건의사항 - 오후 5시 퇴근이 아이가 있는 구성원에게는 조금 어정쩡한 시간임.. 집에 도착하면 어디 나가서 바람쐬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패밀리데이인데 집에서만 있기도 애매하다.. 다음번 시간은 가능하다면 조정이 되었으면 한다.. 그 외 솔로들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함..

p.s 후기라고 제목붙이고 쓰려니 참.. 모임 참석한 것도 아니고.. 애매하다.. 후후
문제의 포스팅사진

이 포스팅이 바로 주범입니다



어제 꽃밭블로그에 crizin님의 이달의 우수사원 수상소식이 전해졌다.. 다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축하의 인사를 드리는 가운데 lunamoth님의 댓글이 눈에 확~!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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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사.. 수상소식을 전하는 포스팅에 crizin님의 블로그 주소를 링크해놨는데 꽃밭블로그를 찾아온 방문객들이 저마다 한번씩 클릭을 해봤나 보다.. --; 더군다나 이올린에서 잠시나마 인기글로 선정이 되어있었는데 그것이 트래픽 오버에 일조를 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아무튼 어제하루 트래픽 오버를 일으키는데 일조를 한 포스팅을 작성한 나로서는 crizin님에게 심심한 유감의 뜻을 전한다.. (--) (_ _)  이참에 티스토리로 옮기실 생각은 없으신지....?

p.s 혹시 본인의 서버 트래픽 용량을 측정해보고 싶으신 TNC 구성원이 계시다면 꽃밭블로그 게시 신청 받겠다.. 선착순 1명.. 단 티스토리는 제외..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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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1일 열렸던 BarCamp Seoul 블로그가 개설되었다.. 비공식 블로그이긴 하지만 BarCamp Seoul에 대한 정보들과 모임 당일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
모임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BarCamp Seoul 블로그에서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맛보시기 바란다~ ^^ 내 BarCamp 참석후기는 이 블로그로 갈음한다~

BarCamp Seoul Blog : http://barcamp.tistory.com/
BarCamp Seoul 공식 페이지 : http://barcamp.org/BarCampSeoul



개밥그릇

여기에 담기는 개밥이 아닙니다~

구글 공식블로그인 buzz.blogger.com에 자기들도 개밥을 먹고 있다는 내용의 포스팅이 올라왔다.. 이삼구글 블로그에서 설명한 대로 개밥을 먹는다는 것은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들을 스스로 이용을 한다는 개발자들 사이의 은어이다.. 구글 직원들도 블로그를 blogger.com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비유로 얘기한 것이다..

사실 국내 설치형 블로그로 유명한 태터툴즈를 만들어 나가는 태터앤컴퍼니 구성원들도 그 맥락에서라면 전부 개밥을 먹고 있다.. 각자 운영하는 블로그들이 모두 태터툴즈를 사용하여 만든 것들이다.. 심지어 태터툴즈 외에 티스토리 서비스가 제공하는 개밥도 먹고 있다.. 개밥을 먹으면서 열심히! 도토리를 골라내는 것도 job 가운데 하나이다.. (개밥에 도토리란 말 다 알 것이다..? 도토리 == bug)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것은 개밥 외에 가끔씩 별미(타사 서비스 벤치마킹)를 먹거나 인기있는 먹거리(업계의 흐름 파악)를 찾는 것만큼이나 매우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이다.. 단순한 애사심만으로는 이끌어 내기 힘든 부분이다.. 직접 사용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점이 불편한지를 느끼고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힘들기 때문에 개밥을 먹는다라는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개밥을 먹는 것이 장점 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개밥에 입맛이 맞춰져 버리면 더 맛좋은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밥이 제일 맛있는 것으로 알고 지내는 자가당착에 빠질 수도 있다.. 고객들은 맛이 없다고 난리를 치는데 개밥만큼 맛있는게 어디있다고 그러냐라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골라내며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태터앤컴퍼니 구성원들은 그 먹기 힘들다는 개밥을 먹고 있다.. 이벤트 회사에서 요식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다져가고 있다..
얼마전 오픈한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 스크립트를 태터툴즈 블로그에 넣어주는 플러그인이다.. 구글통계를 생각하시면 어떤 것인지 아실 것 같다..

스킨을 직접 수정해서 작업해도 되지만 간단하게 플러그인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되도록 변경을 했다.. 물론 다음 웹인사이드는 가입을 해야한다.. 가입을 한 후 부여받은 웹인사이드 아이디값을 플러그인에 넣어주면 된다..

   플러그인의 index.php 파일을 열고 아래 코드를 찾는다..

   // 웹인사이드에서 부여받은 웹인사이드 아이디값을 넣는다..
   // input your Daum Webinside ID value..
   $dwiPID = "";  <-- 여기에 부여받은 아이디 값을 넣어주면 된다..

플러그인을 플러그인 폴더에 올린 후 활성화시키면 통계 스크립트가 블로그 스킨페이지에 삽입된다..
다음 웹인사이드의 자세한 활용법은 http://inside.daum.net/ 를 참고~




update :: 2006.10.21

아이디 관련해서 다음계정 아이디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추가설명을 붙인다..

다음 웹인사이드 서비스를 신청하면 아래와 같은 사이트 분석 스크립트를 받게 된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log.inside.daum.net/dwi_log/js/dwi.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
  _dwiPID="#-##-###";
if(typeof(_dwiCatch()) == "function") { _dwiCatch();}
</script>


위 분석 스크립트에서 굵은 글씨로 표시된 부분에서 부여받은 아이디를 플러그인에 세팅하시면 된다.. 아이디는 #-##-### 와 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디이긴 하지만 다음 로그인 아이디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거.. ^^

update :: 2006.10.23

태터툴즈 1.0.5 버전 이하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위 플러그인이 1.0.6 버전부터 추가된 내부 치환자를 사용하는 관계로 실행이 안될 수 있다. 그런 분들은 아래 파일을 받아서 설치하기 바란다.
플러그인을 설치한 후 스킨 편집화면에서 [ ## _daumwi_ ## ]  치환자를 </body>태그 앞에 넣어주면 된다..


시간대별로 블로그 배경이미지를 변경해주는 플러그인이다..
자정을 기점으로 3시간 간격으로 총 8장의 이미지로 블로그의 배경이미지를 변경해준다..

플러그인용 배경 이미지

지금 내 블로그에 이 플러그인이 적용이 되어 있다.. 소스가 간단하므로 랜덤으로 배경이미지를 변경하거나 좀더 세밀하게(한시간 간격이라든지..) 조정하실 수도 있을 것이다.. ^^
나의 경우는 시간대별로 야경이미지와 해지는 노을이미지 등 시간대별로 분위기를 바꿔봤는데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변경할 수 있으리라 본다..

사용법은 플러그인을 다운받은 후 플러그인 폴더에 압축을 풀어놓은 후 관리자화면에서 활성화만 시키면 끝이다.. 참고로 플러그인에 포함된 배경이미지의 라이센스는 제 개인사용용도 한정으로 허락받은 이미지들이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이미지로 블로그를 꾸며보시길~


이올린이 오픈된 후 잠시 그 기능을 숨기고 있었던 지역이야기가 오늘 오픈되었다.. 태터툴즈의 기능요소 중 하나인 위치로그 정보들을 모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드는 공간이다..
이 시점에서 내 블로그의 위치로그 정보를 보니 무척이나 안타깝다.. T.T

맥퓨처닷넷












같은 곳에 있었지만 서로 다르게 느낀 지역이야기들을 한번 만나보시라~ ^^
태터툴즈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이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다름아는 tattertools의 한글표기인 태터툴즈에 대한 것인데..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자세히 보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태터툴즈라는 정확한 표기를 사용하고 계시지만 많은 사람들이 테터툴즈로 잘못 표기를 하고 있다.. 눈에 잘 안보일지도.. '태'와 '테'가 다르다.. ^^

어찌보면 별 것 아닌것 같지만 공식적으로 등록되어 있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사용자에게나 만드는 개발자에게나 바람직하고 당연한 것이다.. 네이버를 내이버로 쓰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구글에서 이와 관련하여 명칭검색을 해보면..

태터툴즈 약 4,150,000 건
테터툴즈 약 1,200,000 건
태더툴즈 약   489,000 건
태터툴스 약    76,600 건
태더툴즈 약    69,800 건
테터툴스 약    41,800 건

이 조회가 된다.. 그 외에도 꽤 많은 표현(?)들이 있으리라 보지만 우선은 여기까지.. ^^;

태터툴즈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은 모두 태터툴즈에 깊은 애정을 가진 분들이다.. 앞서 사용하고 계시는 태터툴즈 사용자분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 준다면 앞으로 태터툴즈를 사용하는 분들이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테터툴즈가 아니라 태터툴즈입니다~


p.s 참고로 태터툴즈를 만드는 회사 역시 테터앤컴퍼니가 아니라 태터앤컴퍼니이다. 간혹 태터앤컴패니라고 쓰시는 분들도 계신다.. 태.터.앤.컴.퍼.니. 입니다 ^^
Tattertools Skin Contest

태터툴즈 스킨공모전 페이지가 개편되면서 태터툴즈 스킨공모전 배너가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에 배너를 달아보세요~ 저는 사이드바 위에 탁! 붙여놨습니다.. 후후
주변에 참신함과 번뜩이는 감각으로 넘쳐나는 디자이너가 있다면 살며시~ 배너를 전달해보며 연락해보세요.. ^^

당신의 무한한 상상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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