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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jaxian.com/archives/biggest-ajax-problem

Web 2.0이 IT업계의 화두가 되면서 사실상 de facto standard처럼 쓰여지는 Ajax에 대해 눈여겨봐야할 문제점에 대한 기사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무분별한 남용은 독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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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제로보드 5 beta가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이번 beta버전에 대해 이슈가 되고 있고 설치 중의 문제점들에 대해 성토의 글들이 보이는군요.. 이는 제로보드의 문제라기보다는 국내 웹호스팅 환경의 문제이기 때문에 웹호스팅업체의 기술지원이 이루어진다면 해결되어질 문제들입니다.. 문제는 새롭게 변모한 제로보드 5의 사용성과 안정성이겠죠..

개인적으로는 site builder 기반의 솔루션들에 대한 가슴아픈 기억들을 가지고 있어서인지(기존 몇몇 솔루션들은 사용상의 복잡함으로 인해 고생했었죠..) 이번 제로보드 5 beta에 대해서도 약간은 다가서기 힘들겠다는 선입견이 앞섭니다.. 일단 설치파일을 다운받아 호스팅 서버에 올리기까지는 했습니다만 사용성에 대해서는 한번 세팅해 본 후 다시 올려봐야 할 것 같네요..

beta 버전 이후 정식버전이 나오면 GPL기반으로 라이센스가 변경이 되는데 이에 대한 개인적인 우려는 뒤로 하고라도 오픈소스로 전향한 제로보드 5의 앞으로의 귀추가 상당히 주목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에 제로보드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제로보드 5 부터는 site builder 성격으로 명칭이 zb5로 변경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update : 06.07.25 11:00 제 호스팅서버의 MySql 버전이 낮은 관계로 정상적인 테스트가 불가능해 보입니다.. 차후 다시 진행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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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Day..

2006/07/19 20:37 | IT IS IT/web

Mozilla Foundation 설립 3주년을 맞이하여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Firefox Day라는 이 이벤트는 주변의 친구에게 Firefox를 소개해주고 그 친구가 9월 15일까지 Firefox를 다운받으면 두 사람의 이름을 Firefox 2에 남겨주고 Mozilla 본사 벽에도 기록해주는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한국어 페이지로 이벤트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는 Firefox 1.5버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익스플로러 전용(?) 사이트들을 제외하고는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은 못느끼겠더군요.. 그나마도 요즘은 맥에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익스플로러는 거의 사용을 할 일이 없기도 하고요..

얼마전 독일의 Firefox 사용자가 39%를 넘겼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는데 국내 사용자는 00%로 표현하기는 아직 미미한 수치로 보입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꾸준히 증가하는 듯한 분위기이고 특히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Firefox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네티즌들에게 얼마나 많은 반향을 일으킬지 모르겠지만 한번쯤 참여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그나저나 제 주변에는 Firefox를 안쓰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이 되는군요.. ^^

한국 모질라 Firefox Day 이벤트 페이지 : http://www.mozilla.or.kr/worldfirefoxday/ko/






GoogleSIG의 한재선님이 일전에 공지하셨던 GoogleSIG의 web 2.0 hub로의 변화에 대해 서서히 그 모습이 드러나는 듯 하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내용대로 호스팅은 첫눈에서 담당해주었고 지금 테스트 단계에 들어선 듯 하다.. 자세한 내용은 떡이떡이님이 올리신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SEK 2006

국내 대표적인 IT전시회인 SEK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는 소식이다.. 어린시절(코엑스가 한국종합전시장이었던 시절로 거슬러간다.. ^^)부터 전시회에 다니는 것을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시간이나 여러가지 여건 상 예전만큼 열정적으로 전시회를 찾아다니지는 못하겠다..

인터넷 같은 실시간 매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이나 신제품들이 소개되는 요즘 예전만큼 전시회에서의 발표가 이슈를 만들지 못하지만 그래도 이러한 행사가 꾸준히 이뤄진다는 것은 그만큼 국내 IT계가 나름대로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지금 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을 받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등록하시고 참관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잘 알다시피 일반인은 public day(6월 24일)에 한해 참관할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자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IT전시회들이 하나씩 있다.. 독일의 CeBIT이나 미국의 COMDEX들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물론 최근의 흐름은 이러한 대규모의 전시회들보다는 컨퍼런스 형식의 소규모 전문 전시회들이 주목을 받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런 규모의 전시회가 운영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규모문제가 아닌 자국의 기술력과 국가 이미지를 전시회를 통해 부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위에서 언급한 두 전시회들은 그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한 해외 참관단들이 해마다 구성이 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한 부가가치효과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위 말하는 '컨벤션 산업'이 이런 부분들이 확장되어 탄생한 개념이기도 하다..

SEK이 이러한 글로벌 IT전시회로 성장되어서 국내 컨벤션 산업을 이끌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SEK 2006 사이트 : http://www.sek.co.kr/sek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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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가 그동안 버전업의 침묵을 깨고 5.0버전으로 새로 출시하기로 어제(5월 12일) 공식적인 발표가 이뤄졌다..

새로 버전업이 되면서 많은 부분들이 달라지게 된다.. 우선 제일 눈에 띄는 부분은 GPL 라이센스를 선택했다는 점이다.. 이미 전에 태터툴즈가 GPL로 라이센스를 변경하면서 국내에 GPL에 대한 인식이 어느 정도 대중에게 알려진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GPL에 대한 언급을 따로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그 외에도 웹표준 준수, UTF-8 지원 등 그동안 제로보드 4.0 버전대를 사용하던 유저들이 바라던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해결책이 제시된 듯 하다..

또 하나 특징적인 것을 짚어보면 스킨이 smarty 템플릿 체계로 변한다는 것이다.. 이는 제로보드가 단순히 게시판 용도의 차원이 아닌 사이트 빌더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한 체계변환의 과정으로 풀이된다.. 공식발표에서도 앞으로의 제로보드의 방향을 사이트 빌더로 잡았음을 명시했다..

지금까지가 이미 공식발표를 통해 알려진 내용들이다.. 아직 여러날이 지나진 않았지만 여기서 잠시 제로보드 5.0 출시에 대한 제 생각을 덧붙여볼까 한다..

우선 제로보드의 웹표준 준수나 GPL 라이센스로의 전환 등은 오픈소스계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바람직한 결정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우려되는 부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일단 GPL 라이센스는 그 자체가 상당히 양면성이 존재하는 개념이다.. 다수의 사용자의 참여로 인해 소스의 개발에 대한 고도화를 얻어낼 수 있지만 그와 반면에 그 참여를 제어하지 못하는 순간 소위 말하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얼마전 발표된 태터툴즈 1.0.5버전의 경우 태터앤프렌즈라는 사용자 참여층이 존재했었고 그들을 제어할 수 있는 기반이 어느정도 조성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개발 진행상황에서 큰 잡음없이 이루어졌지만 제로보드의 경우는 아직 그러한 사용자 제어기반의 조성이 최소한 겉으로는 그 체계가 보여지지 않는다..

아직 10%의 개발이 더 남은 시점이고 그 사이에 이런 기반 조성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지만 만약 그런 준비가 없이 소스가 공개되는 것으로 끝나버린다면 그 이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도 책임지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스킨의 smarty 템플릿화 변경으로 인해 기존 스킨들의 활용여부도 관건이다.. 이것은 하위호환성과의 문제와도 연결이 되는 부분이라 개발자로서는 상당히 고심을 했을 부분일 듯 하다.. 제로보드가 현재의 위치에 있기까지는 다수의 스킨제작자들의 노력이 배어있다.. 이에 대한 하위호환성 고려가 있지않다면 5.0버전으로의 전환에 있어서 기존 사용자들의 반발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발표된 내용으로 짐작하면 DB Scheme역시 많은 부분이 수정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하위호환성 측면에서 기존 데이터유지에 대한 부분 역시 반드시 고려를 해야 할 것 이다.. 이것은 단순히 데이터 호환문제가 아닌 기존 사용자들에 대한 권리보전의 측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5.0버전 정식발표가 이런문제가 해결이 안된 상황에서 이루어진다면 5.0버전으로 전환하기 위한 제일 큰 걸림돌은 기존 4.0버전대 사용자들일 것이다.. 이는 5.0 개발의도와 상충되는 부분이므로 많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런 문제 외에도 오픈소스 전체적인 분위기에 제로보드가 어느정도 기여를 해야 할 것인가도 우려가 되는 부분이다.. 이미 제로보드는 여타 설치형 게시판의 사용자보다 훨씬 많은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고 이 유저층들의 많은 대상들이 제로보드 매니아층들이다.. 그런데 매니아층이라는 것이 아시다시피 약간은 외골수적인 면이 있어서 자신이 사용하는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한 편이다.. 문제는 이부분인데 벌써부터 일부에서 태터툴즈와 제로보드를 서로 비교하면서 자신들의 소스가 우선이고 상대편의 것은 그것이 아닌 것처럼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제로보드 사용자들만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문맥진행 상 오해를 하실 분이 계실듯 하여 미리 적어놓는다..) 물론 경쟁은 필요하다.. 오픈소스의 경우는 더더욱 그런 면이 필요하다.. 하지만 국내 오픈소스시장은 아직은 경쟁보다는 협업이 더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한다.. 시장의 성숙도가 커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경쟁에 대한 밑바탕은 다져지게 된다.. 제로보드가 오픈소스계에 들어온 이상 각각의 사용자들의 의견충돌이 없을 수는 없다.. 모자이크처럼 나눠져 있는 현재 국내 오픈소스라는 큰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각각의 부분들을 담당하는 파트들의 역할이 조화롭게 잘 융합되기를 기대한다..

개인적으로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들을 많이 작업했었고 그 때마다 아쉬웠던 부분들이 이번 버전업을 통해 많이 해결될 듯 싶어 이번 발표에 대한 기대가 크다.. 나 말고도 제로보드를 이용하는 많은 유저들이 같은 입장일 것이다.. 기존에 태터툴즈 유저들 중에 제로보드와의 연계방안을 계속 진행하던 분들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아무쪼록 제로보드 5.0버전이 큰 문제없이 잘 출시되길 바라며 국내 오픈소스계에 또 하나의 활력을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그것이 그동안 말없이 제로보드의 버전업을 기다리기고 있던 유저들에 대한 보상이자 큰 선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구글맵과 야후! 로컬맵을 매쉬업하여 교통정보서비스인 traffic.poly9.com을 만들었던 poly9 이 구글맵을 가지고 또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냈다.. 그 이름은 바로 asciimaps.com 이다..

이름에서 대략 눈치를 채셨겠지만 asciimaps.com은 구글맵의 화면정보를 ascii문자로 대체하여 보여준다..

asciimaps

위 화면이 asciimaps.com을 캡쳐한 것이다.. 참고로 의도적으로 우리나라 지도를 캡쳐해봤는데 독도는 확대를 해도 잘 안보였다.. ^^; 계속 보기에는 눈이 피로한 화면 구성이라 오래보고 있지는 못하겠다.. Ploy9도 아마 이런 서비스도 가능하다는 의미로 제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해킹의 본 의미는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자신이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을 즐겨하는..

웹이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의 한계는 과연 어디일까요.. 또 하나의 재미있는 web 2.0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gliffy.com인데 웹기반의 다이어그램 제작 사이트입니다.. 웹기반 다이어그램 에디터로 잘 알려진 gliffy.com(예전 silvertie.com)이 closed beta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gliffy.com 스크린샷

source of image : mashable.com

단순하게 플로우차트 차원의 다이어그램 생성이 아닌 다이어그램으로 응용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살펴보면 플로우차트부터 심지어 골프코스 이미지까지 제작할 수 있다는 내용의 예제들을 보여주며 자사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군요.. 쉽게 말해서 웹기반 visio라고 부른다면 이해하는 것이 더 빠를것 같습니다..

현재 더이상의 신규회원가입은 잠시 유보상태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메일주소를 남겨놓으면 초대를 해준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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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C에서 XMLHttpRequest에 대한 첫번째 Working Draft를 지난 4월 5일 발표했다.. 지금까지 Ajax기반의 사이트 개발을 진행하던 개발자들은 이제 공식적으로 W3C의 스팩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밑바탕이 만들어 진 것이다.. Working Group에 Microsoft가 빠져있는 것이 약간은 의외이지만 아직은 진행단계인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Ajaxian에서는 이 이슈에 대해 크게 두가지로 정리하고 있는데 W3C로부터 documentation을 얻을 수 있다는 것과 앞으로 뭔가를 개발하려면 XMLHttpRequest()를 알아야 할거라는 내용이다.. 이미 XMLHttpRequest()를 이용해서 개발하는 개발자들에게는 큰 의미는 없는 언급일 것이다..

W3C의 XMLHttpReques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방문하시면 찾아볼 수 있다..

http://www.w3.org/TR/XMLHttpRequest/

옆에 보이는 사진은 CES(소비자기술전시회로 매년 열리는 미국 대규모 전시회 중 하나)라는 행사에서 구글이 운영했던 레고코너에서 어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레고로 만든 구글 로고이다.. 구글의 로고컬러는 마치 레고의 컬러를 가져와서 디자인 한 듯한 원색의 이미지가 특징인데 그래서 그런지 레고로 만든 구글의 로고가 꽤 인상적으로 보인다..

사실 구글은 초창기 창업을 시작했던 차고 시절 때부터 레고와 인연이 깊었다.. 지금은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구글의 첫 스토리지 시스템의 케이스를 바로 레고로 만들었다..

아래 사진이 바로 구글이 레고로 만들었던 스토리지 시스템 케이스이다.. 이 안에 정말 스토리지가 들어갈 수 있을까를 의문시하는 분들을 위해 그 뒷면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source of image : techrepublic.com.com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앵글로 디스크를 적재할 수 있는 프레임을 제작하고 그 케이스를 레고를 이용해서 만든 것을 볼 수 있다.. 발상의 전환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정말 스토리지 케이스를 구매할 돈이 없어서 이것을 만든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의 구글을 바라보면 정말 참신한 생각이었다고 밖에 평할 수가 없겠다..

레고와의 인연은 이것이 처음이 아니었다.. 리더스다이제스트 한국판 2003년도 3월호에 표지기사로 올라온 구글의 기사를 살펴보다보면 구글의 창업자 중 한명이었던 Larry Page가 스탠포드대 재학시절 레고로 잉크젯프린터를 만들었었다는 기사가 나와있다.. 실제 구글의 경영진 소개에도 이 내용을 잠깐 언급을 하고 있다..

흔히 한 회사가 지니고 있는 마인드를 알아보려면 그 회사를 만든 이들의 마인드를 알아보는 것이 제일 빠르다고 말한다.. 구글이 대중에게 신선하면서도 참신하게 다가왔던 이유는 바로 이들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발상과 아이디어 덕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부디 구글이 그런 마인드를 꾸준히 유지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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