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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Wheel

2009/01/06 23:15 | IT IS IT/mac

Apple Introduces Revolutionary New Laptop With No Keyboard

Macbook Wheel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2009 맥월드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이러한 발표는 다소 충격적이면서도 놀라운 소식이다..(심지어 이 제품은 제품 출시에 대한 루머조차도 없었던 제품이다) Macbook Air를 기반으로 한 이 제품은 기존 키보드를 제거하고 대신 iPod에서 친근하게 접해왔던 Wheel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 제품은 Apple에서 공식적으로 출시된 제품이 아닌 패러디 성격의 제품이다..
정말로 Apple에서 이러한 제품을 출시한다면 아무리 Apple을 좋아하는 나로서도 절대 구매하지 않을 것.. :)
tattercamp

제 6 회 태터캠프가 12월 6일 다음 홍대 UCC 오피스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태터캠프 역시 당연히 참석하지만 예전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으로 참석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이번 태터캠프의 주제인 'Transition'과 뭔가 일치한다고나 할까? :) 한해를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진행되는 태터캠프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생각할 것들이 많은 현 시점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보며 근황들을 나눌 수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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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lworks member

몇년 간의 꿈을 꾼 것 같던 여정을 거치고 고향같은 이 곳으로 다시 돌아오다..

New Macbook

2008/10/16 13:03 | IT IS IT/ma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어떤 형태로 나올 것인지 사전 유출된 정보가 꽤나 상세했던터라 Apple이 제품 발표할 때 마다 가져왔던 신선함은 그 빛이 바랬다.. 제일 압권은 알루미늄을 통채로 깍아서 만든 프레임을 청중들에게 전달해 보여주면서 보시고 돌려주세요~ 라는 퍼포먼스를 한 것.. 프레임이 청중 사이에서 전달되는 동안 프리젠테이션의 달인 스티브 잡스 마저도 잠시 뻘쭘하게 서있었다.. 평소 보기 힘든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

게다가 고 환율 덕분에 국내에선 쉽게 근접할 수 없는 가격대 형성으로 인해 당분간 국내 판매는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인들 중 몇몇은 감히 구매를 시도하려는 이도 있긴 하다..

전체적인 성능은 이전 맥북에 비해 매우 향상되었다..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도 향상되긴 했지만 전 세대 맥북이 워낙 가격대 성능비를 내세운 것 같은 모습이어서 이번 맥북이 상대적으로 그 향상도가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미국에서 발매된 가격은 충분히 경쟁력있는 상태임에도 국내 가격이 환율정책으로 인해 고가격군으로 형성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터앤컴퍼니가 구글 코리아와 한 식구가 됩니다..
오늘 이올린에 공식적으로 관련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태터앤컴퍼니-구글코리아 사업양수도 계약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 공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Brand Yourself!를 모토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어온 태터앤컴퍼니가 좀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더불어 태터네트워크재단과 설치형 텍스트큐브는 공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특별한 변화없이 기존과 그대로 창조자들의 권리를 위해 일해 나갈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내용 중 하나인 오픈소스 텍스트큐브는 이번 인수와 무관합니다..

더욱 더 멋진 일들이 가득하게 일어나기를 기대해봅니다!!

* 태터앤컴퍼니 공식블로그 공지에서도 주지된 바대로 본 인수 내용에 대해서는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어떠한 내용도 응대하거나 언급할 수 없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께서 메신저로 물어보셔도 마찬가지입니다.. :) 관련하여 저 역시 본 포스팅에 한해서는 댓글을 막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 표준화 포럼 주최로 오는 8월 28일(목) 웹 접근성 세미나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열린다.. 얼마전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과 관련하여 웹 접근성을 어떻게 접근하고 적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다뤄질 이번 세미나는 세미나의 취지와 걸맞게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집 근처에 있는 관계로 한번 가보고 싶지만 평일인지라 업무 상황을 보면서 참석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다.. 다행히 사내 구성원분들이 세미나에 참석한다고 하니 다녀온 이후 사내 세미나를 요청하는 것도 방법일 듯.. :)
Job Opportunities - Korea iPhone Account Manager

때가 이르렀다..

via http://xenix.egloos.com/1784047
발표 사진

photo by http://blog.daum.net/miriya/15048522


지난 토요일 5회 태터캠프에 다녀왔다.. 언컨퍼런스 형식으로 열린다고 해서 오랜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발표자가 적었던 관계로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몇명 안되는 발표자 중 한명으로 참석했는데 컨퍼런스 형식으로 변경된다는 소식을 듣게되어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해 5분 정도 가볍게 주제를 꺼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같이 얘기를 나눠보고자 준비했던 발표 내용을 부득이하게 전날 급 수정하게 되었다.. 결국 이래저래 급조한 티를 팍팍내면서 앞뒤가 맞지않는 발표를 하게 되었다.. 참석했던 분들이 했던 얘기 또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다.. 이 포스팅을 빌어 미안한 맘을 전한다..

태터캠프 후기를 읽다보니 발표자료 중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한 포스팅이 있어 그 포스팅에도 답변을 달긴 했지만 부가설명을 붙인다.. 마지막 발표자료에 블로그 주소까지 공개하면서 많이 오시라고 했던 터라 이 포스팅에 발표에 대한 지적과 의견들을 남겨주시면 고맙겠다..

펼쳐보기


오픈하우스에서 태터캠프로 전환되면서 태터캠프가 과연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태터툴즈를 좋아하는 이들이 모인 작은 모임으로 시작되었던 태터캠프가 어느덧 5회까지 오면서 이젠 업계 관계자들이나 태터계열이 아닌 블로그 서비스 이용자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성장하게 되었다.. 6회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열리게 될지 모르지만 그 때는 또 다른 모습으로 맞게되는 태터캠프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홀수로 진행되는 횟수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가보다.. 나 역시 5회라는 그 의미를 되짚어 보며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해 나름대로 의미를 새겨보고자 했고 다행히 아직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에게 프로젝트의 취지가 전달이 된 것 같다.. 물론 앞서 발표했던 신정규 TNF 리더(우리끼의 표현으론 교주님)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를 해주었던 것이 더 큰 이해를 가져왔으리라 본다..

이제 태터캠프는 5회를 지나간다.. 태터툴즈와 함께 하면서 삶 자체가 바뀌었던 나에겐 이번 태터캠프는 또 다른 의미로 마침표를 찍게 된다.. 다음번 태터캠프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는 더 성장된 나와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5회 태터캠프를 준비하며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update
태터캠프 발표자료를 http://mcfuture.net/534 에 붙여놨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Firefox3 set a Guinness World Record!

지난 6월 18일 열렸던 Firefox Download Day행사의 기네스북 세계기록 수립 도전 결과가 공식발표 되었다.. 총 8,002,530번의 다운로드를 통해 이미 예상했겠지만  24시간안에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소프트웨어로 기네스북에 세계기록으로 등재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총 148,006번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나 역시 그 중 1명으로 일조를 했다.. :)

Firefox 3가 완벽한 브라우저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웹 브라우저 생태계에 다양성을 부여하는 존재라는 것은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이번 Firefox Download Day 행사에 참여한 취지도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의미가 있었다..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라는 어찌보면 별 의미없이 지나칠 수 있는 작업을 매우 흥미있는 이벤트로 만들어낸 Mozilla 재단의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고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Firefox 3에 관심을 가지게 되길 기대해 본다..
공부방 아이들을 후원해온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오늘로 1년이 되었다고 한다.. 그동안 블로그를 방문할 때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담긴 작은 사진의 배너들을 본 기억이 있다면 이 블로그를 기억할 것이다..블로그 개설 1주년을 맞이해서 5개의 공부방에 학용품을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의 경우는 미술용품이 당첨되었는데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얼마전 EBS에서 어느 할아버지가 손주 2명을 부모없이 키우는 이야기를 모 프로그램에서 방영했는데 그 할아버지의 제일 큰 걱정이 아이들의 교육 문제였다.. 당신이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을 하지 못한 관계로 아이들이 숙제에 대한 질문을 해올 때 마다 답변을 해주지 못하는 것이 제일 안타까웠다고 한다.. 요즘은 유치원에 들어가기도 전에 조기교육 열풍에 의해 초/중등학교 과정을 마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는데 항상 이면에는 이런 안타까운 모습도 공존하는 것이 이 사회의 모습이기도 하다..

맥퓨처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




다행히 이 아이들은 동네에 작으나마 공부방이 개설되어 방과 후 공부방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공부방은 이 아이들에겐 그렇게 소중한 존재이자 버팀목인 것이다.. 도너스캠프가 공부방을 계속 후원해 주는 목적 또한 이런 것이리라 생각한다..

도너스캠프 블로그 개설 1주년을 축하합니다.. 제가 보통 타 블로그 개설 1주년을 축하는 것은 드문데 도너스캠프 블로그만큼은 1주년을 축하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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