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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없는 사이버세상,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

행정안전부 주최로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이 열리고 있다.. 아직은 웹 접근성에 대해 일반인들이나 실무 종사자들의 관심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솔직히 말하면 관심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웹 접근성이 정확히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른다고 보는 것이 옳다.. 그런 상황에서 이런 캠페인을 통해 웹 접근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식이 전달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흔히 웹 접근성이라고 하면 장애인들의 웹 접근성에 국한하여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 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그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웹 접근성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웹 접근성 지지서명을 통해 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사도 남길 수 있다.. 누구에게나 그리고 어디에서나 웹에 접근할 수 있고 정보가 공유되는 웹이 되길 소망한다..


어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던 KRNet 2008 컨퍼런스에서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의 데모 시연이 있었다.. 데모 시연에 제공된 시간은 비록 짦은 시간이었지만 최대한 서비스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나름 준비를 했고 다행히 우리가 준비하는 새로운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데모 시연을 무사히 마쳤다.. 참고로 위 영상은 실제 서비스 데모 전 보여준 키노트 자료이다..

오늘 텍스트큐브닷컴이 1차 초대장을 배포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서비스의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CK님 포스팅에서 언급한대로 이제 1단 기어를 넣은 것이다.. CK님은 지난 4회 태터캠프 때 차 세대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차세대 블로그를 설명하시더니 이번에도 자동차 기어 이미지를 예로 들면서 또 한번 텍스트큐브닷컴을 설명해 주셨다.. :)

텍스트큐브닷컴은 개인적으로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서비스이다.. 이전에 기획하고 운영했던 티스토리 프로젝트의 경우는 이미 시작된 프로젝트(물론 프로젝트 초창기에 참여했지만)에 참여했던 케이스라서 내가 시작했다는 느낌은 살짝 덜 들었던 프로젝트였는데 텍스트큐브닷컴은 본격적으로 차체 컨셉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목업작업을 거쳐 본격적인 렌더링까지 진행하고 있다..(이런.. 어느새 나도 차를 예로 들고 있다!!)

이제 엔진에 예열을 거쳐 본격적인 시동을 한 만큼 멋진 모습으로 달려나가길 기대해 본다.. 자~ 또 다시 달려보자!!
7월 첫주 토요일(7/5) 다섯번째 태터캠프 integration이 열립니다~
이번 태터캠프는 제1회 행사처럼 unconference 형식으로 열리게 됩니다.. unconference 형식은 태터캠프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각 세션에서 발표도 하고 다른 분들의 발표도 함께 듣는 방식입니다.. :)

tattercamp integration

발표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으로 인해 총 12분까지 모실 수 있고요 태터캠프 참여 인원 또한 50명까지만 받습니다.. 여건 상으로 인해 참여 규모가 제한되는 것이 다소 아쉽지만 그만큼 재미있고 활기찬 태터캠프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가 신청은 OnOffMix에서 받고 있습니다.. 참여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서둘러 주세요~ 아울러 자원 봉사자로 참여하는 분들께서도 여기에서 등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자원 봉사자를 제외한 50명을 참여자로 선정하신답니다..

http://www.onoffmix.com/e/gofeel/181 태터캠프 신청 Go Go Go!

자세한 소식은 태터캠프 공식블로그 안내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

Firefox Download Day

2008/06/18 10:48 | IT IS IT/web
Download Day 2008

자, 다같이 기네스북에 도전합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 안내 : 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getinvolved
리체님이 이번주까지 근무하시고 출산을 위해 3개월간 출산휴가를 받으신다.. 임신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 디자인을 작업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이제 한이라는 태명의 아이를 순산하기 위해 출산휴가를 쓰시는 것..

사내에서 잘 다녀오시라는 메일링이 오고간 가운데 우연히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출산 티켓은 닫아도 된다라는 우스개를 던졌는데 우리의 일본인 개발자 겐도사마가 이를 바로 티켓 발행으로 연결했다.. 아래는 문제(?)의 그 티켓(티켓이 뭔지 궁금하신 분은 여길 방문해 보시길.. http://blog.tnccompany.com/153)..

출산 티켓

자그만치 Load가 10,000!!


조만간 이 티켓은 closed 되었다가 다시 reopen 될 것 같다.. 일전에 꼬날님이 꽃밭 블로그에 올렸던 것처럼 TNC 쥬니어들이 줄줄이 태어날 것이기 때문.. 이미 올해 첫번째 쥬니어는 곧 백일을 눈앞에 두고 있다.. :)

리체님~ 잘 다녀오세요!! :) 순산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p.s 포스팅 와중에 리체님이 티켓을 accepted 했다..
지금껏 다니던 회사 가운데 이런 즐거움을 주는 회사는 처음인 듯.. :)

텍스트큐브닷컴에 만들어 놓은 희주땡이 놀이터 블로그를 둘러보던 아내가 한마디를 던졌다..

"이제 텍스트큐브 티셔츠 입고 다니면 알아보는 사람들 있겠네?"

100장 한정판으로 나와서 회사 워크샵 갈 때 외엔 아껴 입던 텍스트큐브 티셔츠였는데 내일은 꺼내 입고 출근해야겠다.. 지하철 타면 누군가 알아보려나?

텍스트큐브 티셔츠 사진

바로 이게 100장 한정판 텍스트큐브 티셔츠

텍스트큐브닷컴 티저 화면
이렇게 보이던 사이트가...

텍스트큐브닷컴 클로즈드 베타 화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http://www.textcube.com/) 사이트가 그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쳐 클로즈드 베타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클로즈드 베타 오픈을 위해 고생하신 Garnet(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의 내부 코드명입니다)팀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더불어 이제 정식오픈 때까지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w.e.b과 함께한 회사 페이지에 소개된 TNC

2000년 1월 창간된 월간 w.e.b이 2008년 4월로 지령 100호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령 100호를 맞이하는 세월 동안 제호도 변경이 되었는데 처음엔 Web Design으로 시작했던 제호가 2004년 경부터 월간 w.e.b으로 변경되었다.. 초창기부터 이 잡지를 접했던 많은 디자이너나 기획자들은 지금의 제호보다는 Web Design이란 제호가 더 낯익을 것이다..

2008년 4월호에는 지령 100호를 맞이해서 특별기획 코너를 마련했는데 그 중에 w.e.b과 함께한 회사라는 페이지에 반가운 이름의 사명이 보여서 블로그에 올려본다.. 국내 IT 계의 굵직굵직한 회사와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는 TNC의 모습을 보니 은근히 포스팅에 힘이 들어간다.. :)

월간 w.e.b과 TNC와의 만남을 살짝 소개하자면 작년 3월 '1인 미디어, 세상을 바꾸다'라는 블로그 기획기사를 통해 월간 w.e.b과 인연을 맺었고 그 뒤에도 TNC 홍보팀장님인 꼬날님이 격월로 기사를 송고하면서 지금도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의 잡지가 지령 100호를 독자들에게 보이기까지는 그 뒤에 숨어있는 많은 노력과 땀이 배어있다.. 특히나 전문분야를 다루는 잡지이기에 지령 100호는 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늦었지만 월간 w.e.b의 창간 100호를 축하하며 더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잡지가 되길 기대한다..

p.s 4월호를 잘 뒤져보면 조그맣게 본 블로그 운영자의 사진을 발견할 수 있다.. 6개월간 Keynote 강좌를 연재했던 공으로 올려주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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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Naked Day 08

2008/04/09 00:05 | IT IS IT/web
naked day 08 - mcfuture.net

올해로 3년째 맞는 CSS Naked Day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계로 오늘 하루동안은 스타일이 적용되지 않는 블로그로 보여지게 된다.. 혹시라도 본 블로그에 직접 방문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당황하지 마시길.. :)

CSS Naked Day 이벤트에 참여하길 원하는 분들은 상단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이전글 : http://mcfuture.net/133
dropclock

DropClock이란 멋진 화면보호기를 하나 소개한다.. 초고속카메라를 이용해 물에 빠지는 숫자를 개별적으로 촬영한 후 이것으로 화면보호기를 만든 것인데 떨어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화면속으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화면보호기는 tha*에서 제작했다.. 많은 이들에겐 이 회사의 이름이 낯설겠지만 얼마 전 블로고스피어에서 엄청나게 유행했던 Uniqlock 위젯의 홍보 사이트 interative design을 담당한 회사가 바로 tha*이다.. 참고로 Uniqlock 위젯은 Projector inc.에서 제작을 했다..
화면보호기의 지원 OS는 MS Windows와 Mac OS X이다.. 다만 용량이 100M가 넘는 대용량인 관계로 화면보호기를 돌리는데 요구되는 사양이 다소 크다는 것이 약간의 아쉬운 점이라고나 할까?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지만 좀더 다양한 설정을 위해선 15달러를 지불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를 들어가면 얻을 수 있다..

DropClock : http://scr.sc/products/drop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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