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미디어랩 주최로 오는 5월 23일 Business Blog Summit 2007 행사가 센트럴시티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리게 된다.. "기업의 블로그 활용에 대한 이해와 전략, 성공 사례" 라는 주제로 기업에서의 블로그 활용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현재 잔여좌석이 채 20여석 밖에 안남은 관계로 관심있는 기업이나 블로거들은 발빠르게 등록해야 할 듯..
아울러 참가비가 개인이 등록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된다는 의견들이 있었는데 Business Blog Summit 2007 행사에 블로거 3명을 초대해주는 이벤트를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주 금요일(5/18)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선착순이 아닌 트랙백 포스팅의 내용심사로 처리하므로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관심있는 블로거들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
TNC는 이 행사에 후원으로 참여하게 되는데 당일 오전부터 꼬날님과 열심히 움직일 예정이니 혹 어디서 본 듯한 사람이 지나가면 아는척 인사라도 해주시길.. :)
업무를 핑계로 소홀했던 저의 블로그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형식도 문장체로 바꾸었구요.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을 다시 활성화할 수 있도록 된 데에 동기부여가 있었다면,지난 수요일(5월 23일)에 있었던 Business Blog Summit 2007 행사 참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을 이용한 비지니스에 관련된 행사 중, 이 만큼이나 호응도가 높았던 행사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행사 강연자분들..
작년 3월 경 블로그 포스팅 어체를 평어체에서 경어체로 변경을 했었는데 다시 평어체로 돌리려 합니다.. 1년이 채 못되는 상황이지만 나름 경어체를 쓰면서 느낀 점들도 많이 있었고 경어체를 사용하게 되면 포스팅을 하면서 한번 더 생각을 정리하게 되는 장점이 있지만 의외로 바로바로 생각을 기록(log)하지 못한다는 개인적인 단점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평어체로 돌립니다.. 뭐 거의 구독자수 없는 조용한 블로그이니 블로고스피어에서 큰 파장은 없으리라 봅니다.. ㅎㅎ
오늘 드디어 티저를 시작으로 티스토리의 오픈베타 소식이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로 여러분에게 다가섰던 티스토리가 이제 한발자국 더 여러분에게 다가서고자 하는 의지이자 마음입니다..
기존 클베 사용자분들이 가지고 있는 권한과 데이터들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간혹 오픈 베타를 하면서 시스템 초기화를 염려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아직은 궁금하신 것들이 많으시겠지만 그러한 것들은 차차 모습을 드러낼테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이제 딱! 일주일이 남았군요.. :)
오픈 베타와 더불어 티스토리 사진공모전도 실시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
티스토리가 드디어 오픈베타 시작하네요. 12월 6일부터... 그동안 초대장 못받아서 맘고생했던 분들 얼릉 신청하세요~ 저도 티스토리 오고 싶어 하시던 회사 실장님께 말씀드려야 겠네요...^^ 오픈베타에는 지금이랑 뭐가 좀 다를려나... 테터 업데이트나 새로운 스킨정도는 추가 되겠죠?... 암튼 저 제목처럼 새로운 티스토리 기대되네요~^^
지난 5월 Tatter&Company 와 Daum 의 제휴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태터툴즈 기반의 서비스형 블로그 티스토리(관련글)가 12월 6일 오픈 베타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간 독립도메인 지원, 홈페이지 개편, 동영상 업로드 지원 등의 변화가 있었으며,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와 BarCamp Seoul 을 통해 새로운 티스토리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티스토리 홈페이지에 관련 티저와 함께 초대장 신청란이 마련되었으며, 오픈시 순차..
지인으로 부터 tistory 초대장을 받고 2006년 11월 3일 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도 운영 중입니다. 오늘 티스토리에 가보니 클로즈드 베타에서 새로운 티스토리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메일주소 남기고 초대 받으러 가기!! <-->Can't display this flash media 티스토리 초대장 못 받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받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지금 티스토리 메인으로 가셔서 티저 이미지를 보세요~ 티저를 끝까지 보시면..
어제 꽃밭블로그에 crizin님의 이달의 우수사원 수상소식이 전해졌다.. 다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축하의 인사를 드리는 가운데 lunamoth님의 댓글이 눈에 확~! 들어왔다..
아뿔사.. 수상소식을 전하는 포스팅에 crizin님의 블로그 주소를 링크해놨는데 꽃밭블로그를 찾아온 방문객들이 저마다 한번씩 클릭을 해봤나 보다.. --; 더군다나 이올린에서 잠시나마 인기글로 선정이 되어있었는데 그것이 트래픽 오버에 일조를 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아무튼 어제하루 트래픽 오버를 일으키는데 일조를 한 포스팅을 작성한 나로서는 crizin님에게 심심한 유감의 뜻을 전한다.. (--) (_ _) 이참에 티스토리로 옮기실 생각은 없으신지....?
p.s 혹시 본인의 서버 트래픽 용량을 측정해보고 싶으신 TNC 구성원이 계시다면 꽃밭블로그 게시 신청 받겠다.. 선착순 1명.. 단 티스토리는 제외.. --v
지난 10월 21일 열렸던 BarCamp Seoul 블로그가 개설되었다.. 비공식 블로그이긴 하지만 BarCamp Seoul에 대한 정보들과 모임 당일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 모임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BarCamp Seoul 블로그에서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맛보시기 바란다~ ^^ 내 BarCamp 참석후기는 이 블로그로 갈음한다~
오는 10월 21일(토)에 서울에서 BarCamp가 열립니다.. 관련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저도 그날 참여를 합니다.. 물론 발표자로 참여하는 것은 아니고 노력봉사로.. ^^; 다음 행사 때는 저도 제가 관심있는 분야의 주제로 발표를 할까 합니다.. 행사가 열리는 장소의 크기가 한정된 관계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군요.. 내년에 또 행사가 열리게 되면 더 넉넉한 장소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행..
10월 21일에 열렸던 BarCamp Seoul 행사의 발표 동영상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은 BarCamp Seoul 블로그가 오픈했습니다. mcfuture님 편집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참고로 lunamoth 의 촬영분?은... 이병호님의 인터넷을 이용한 음악 협업, aero님의 Naver map & Congnamul map & Cyworld map on Google earth, 허준회님의 프로그래머 이야기 임을 밝힙니다. 시네마 베리떼..
지난주 드디어 아내에게 개인도메인 선물과 더불어 블로그를 만들어줬다.. 지금 아내가 하고 있는 일은 작업치료(Occupational Therapy)라는 아직은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분야인데, 블로그를 만들어 작업치료가 무엇인지를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주말을 지나면서 요즘 가정대소사에 잠시 무심했던 사이 아내가 경고의 의사를 전해왔다.. 집안일에 신경을 쓰라는 말과 더불어 블로그에 개인일정을 기록할테니 참고하고 내 스케줄을 조절하라는 것이 그것이었다.. 블로그를 사용하는 여러가지 형태를 봐왔지만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은 처음 겪는 경험이라 적잖히 당황했다..
잠시 곁가지를 내보면, 개인적으로 나는 스케줄링 관리를 두가지를 사용한다.. 하나는 작은 노트를 만들어 수기로 기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는 것이다.. 아내가 경고의사를 전하는 순간 그럼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면 되겠다라는 말을 무심코 할뻔했다.. :)
여튼 WLB(Work Life Balance)라는 용어까지 나오는 요즘 블로그를 통한 아내의 경고가 경고로만 그치도록 몸조심해야 할 것 같다.. 아울러 블로그를 쓰는 방법들에 대해 한번 조사해볼 필요도 있을 것 같다.. 다들 블로그를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궁금하다.. :)
위 분석 스크립트에서 굵은 글씨로 표시된 부분에서 부여받은 아이디를 플러그인에 세팅하시면 된다.. 아이디는 #-##-### 와 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디이긴 하지만 다음 로그인 아이디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거.. ^^
update :: 2006.10.23
태터툴즈 1.0.5 버전 이하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위 플러그인이 1.0.6 버전부터 추가된 내부 치환자를 사용하는 관계로 실행이 안될 수 있다. 그런 분들은 아래 파일을 받아서 설치하기 바란다. 플러그인을 설치한 후 스킨 편집화면에서 [ ## _daumwi_ ## ] 치환자를 </body>태그 앞에 넣어주면 된다..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갔다가 눈에 띄는 플러그인이 있길래 설치를 했다.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 스크립트를 태터툴즈에 쓸수 있도록 만든 플러그인인데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다. 맥퓨쳐님께서 만들어 주신건데 설치도 쉽고 통계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제공하기에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엇보다도 한국에서 만든 통계이다 보니 외국어로 된 통계보다 보기가 훨씬 편하다. 외국에서 제공하는 통계툴도 나쁘진 않았지만 영어라서 좀 거부감이 있었던건 사실이다. 자신의 블로그를..
다음에서 사이트 방문자에 대한 통계를 내주는 서비스를 베타버저능로 실시하고 있다. 태터의 안규성님의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발견한 것인데 아주 훌륭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 서비스에 가입해서 지금 이 블로그와 울 회사 홈페이지에 넣었는데 내일쯤 통계를 확인해보면 자세히 볼 수 있을 것 같다. 안규성님께서 만드신 플러긍인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아주 간단하게 태터툴즈에 기능을 붙일 수가 있다. 해당 내용은 위의 안규성님 블로그를 참조하시길... 지원..
20일에 다음 웹인사이드에 내 사이트를 등록했으니 최초 4일간의 로그 분석 결과이다. 가장 눈에 띄는건 사용자 체류시간 30초미만이 4명중 3명이라는 거다. 그만큼 내 블로그에 볼만한 컨텐츠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리 실망할거까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일단 거의 모든 컨텐츠가 매우 간단하다. 그림하나에 소감이나 느낌 몇줄 정도. 이정도로 스스로 위안을 삼고, 중요한건 재방문자 횟수가 인데 아직까진 첫번째 방문자가 많다. 방문자를 판별하는게 IP인지 맥..
보통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궁금해진다.누가 나의 글을 읽고 있는가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라는 것이다.물론 컴퓨터에 무지하신 분이라면야 "캬캬 니들이 어이 알겠냐? 글도 안남기는데.."라고 웃고 계시겠지만..(얼마전 이와 관련된 불쾌한 명의 도용을 당했다. 불만있음 자기이름 걸고하지 왜 남의 홈을 지홈인듯 이야기 하는데?)웹서버에 접속하는 사람은 모두 기록이 남는다. 보안상 및 기타 등등의 이유로...이것을 이용하여 접속자의 정보를 모아 통..
다음 회원이면 누구나 손쉽게 무료로 서비스 이용 가능 - 트래픽, 방문자, 페이지, 유입경로 등에 대한 심층 분석 리포트 제공 - 체계적인 웹분석 통해 사이트의 발전 방향성 제시 2006-11-01,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무료 웹분석 서비스 ‘다음 웹인사이드’ (http://inside.daum.net/)가 사용자들 사이에서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중순 첫 선을 보인 '웹인사이드'는 오픈 ..
태터툴즈 v1.1용 블로그 통계 플러그인 입니다. lunamoth님께서 결산관련 글을 올려놓으신 것을 보고, 필요하실 분들 계실것 같아 만들어 봤습니다. 년/월 별 블로그 통계에 필요한 항목을 위즈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플래쉬 그래프(막대형, 피자형)로 표시해줍니다.그래프의 형태는 막대형 미리보기, 피자형 미리보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소 소스가 조잡한 것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해보신후 문제점은 해당 포스트에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사용..
시간대별로 블로그 배경이미지를 변경해주는 플러그인이다.. 자정을 기점으로 3시간 간격으로 총 8장의 이미지로 블로그의 배경이미지를 변경해준다..
지금 내 블로그에 이 플러그인이 적용이 되어 있다.. 소스가 간단하므로 랜덤으로 배경이미지를 변경하거나 좀더 세밀하게(한시간 간격이라든지..) 조정하실 수도 있을 것이다.. ^^ 나의 경우는 시간대별로 야경이미지와 해지는 노을이미지 등 시간대별로 분위기를 바꿔봤는데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변경할 수 있으리라 본다..
사용법은 플러그인을 다운받은 후 플러그인 폴더에 압축을 풀어놓은 후 관리자화면에서 활성화만 시키면 끝이다.. 참고로 플러그인에 포함된 배경이미지의 라이센스는 제 개인사용용도 한정으로 허락받은 이미지들이다..
지난 9월 30일 블로거들의 열린 세상을 표방하는 이올린의 오픈이 있었고, 검색과 태그를 통해 그동안 태터툴즈 사용자 분들이 느끼시는 갈증이 해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태터툴즈만의 특색인 지역 태그가 입력된 위치로그 글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인 이올린 지역이야기가 열렸습니다. 세계 각지의 많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열린 접점으로써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오래전부터 베트남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선 사전답사를 해봐야 ..
막연히 Tattertools라고 읽었던 것이 한글 표기는 태터툴즈였다니!!맥퓨처님의 블로그에 보니 "태터툴즈" ("태"와 "즈"에 주의) 라고 말씀하시길래...;; 아무런 생각없이 테터툴스 라고 썼던었는데 적잖히 당황하였다. 그래도 언제나 영어로 되어있어서 한글표기법을 몰랐다는 변명을 하고싶다. ㅡㅡ; 음.. 본토배기(?)은 못들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테러투울스~ 가 아닐까?ㅋㅋ Terror Tools? 헉;;
블로그를 시작한게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지만, 태터툴즈의 시작은 작년 10월이였습니다. 지금이 8월이니까 10개월이 됐군요. 잠깐 정리를 해봅니다. 태터툴즈에서 나온느 방문자수는 현재 82,000이 넘었는데, 이게 그다지 신뢰도가 높지 못합니다. 봇을 제외하면, 아주 뚝 떨어지겠죠~ RSS는 전용프로그램인 연모를 이용해서 구독중입니다. 다음RSS, HanRSS, Outlook 플러그인 등.. 여러가지를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연모가 손에 익어서 사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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