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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중유골이란 말이 있다.. harris님이 마지막에 덧붙인 '다음번엔 성형외과 보단 신경외과에 갔으면 좋겠다'라는 말이 바로 이 고사성어에 딱 맞는 경우겠다.. 그런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성형외과가 더 손님이 많고 돈도 많이 버는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성형외과가 그 성형외과가 아닌 거라는 건 다 알고 계실 것이다.. 이놈의 노파심이란..--;;

실제 의학계에서도 신경외과는 매우 어렵고도 힘든 분야라서 잘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공계 기피의 사회 분위기와 맛물려 개발자들의 고뇌와 아픔이 전해지는 듯...(기획자들 역시도..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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