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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에 해당되는 글 3
2008/05/30  출산 티켓..  
2007/07/23  제3회 태터캠프 후기  (3)
리체님이 이번주까지 근무하시고 출산을 위해 3개월간 출산휴가를 받으신다.. 임신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 디자인을 작업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이제 한이라는 태명의 아이를 순산하기 위해 출산휴가를 쓰시는 것..

사내에서 잘 다녀오시라는 메일링이 오고간 가운데 우연히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출산 티켓은 닫아도 된다라는 우스개를 던졌는데 우리의 일본인 개발자 겐도사마가 이를 바로 티켓 발행으로 연결했다.. 아래는 문제(?)의 그 티켓(티켓이 뭔지 궁금하신 분은 여길 방문해 보시길.. http://blog.tnccompany.com/153)..

출산 티켓

자그만치 Load가 10,000!!


조만간 이 티켓은 closed 되었다가 다시 reopen 될 것 같다.. 일전에 꼬날님이 꽃밭 블로그에 올렸던 것처럼 TNC 쥬니어들이 줄줄이 태어날 것이기 때문.. 이미 올해 첫번째 쥬니어는 곧 백일을 눈앞에 두고 있다.. :)

리체님~ 잘 다녀오세요!! :) 순산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p.s 포스팅 와중에 리체님이 티켓을 accepted 했다..
지금껏 다니던 회사 가운데 이런 즐거움을 주는 회사는 처음인 듯.. :)

2008/05/30 14:54 2008/05/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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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Chang's Textcube blog  2008/05/30 16:22
어제 클로즈드 베타 이후 한두개씩 생겨나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초기 블로그들. 그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kimbo님의 블로그 이름, "티켓의 산물" 이다. 그렇다. 무수한 티켓들의 산물. 그리고 수많은 밤샘의 결과물일테다. 그러나 아직도 남은 티켓이 많고, 툭 하더니 억 하더라 라는 말처럼 한번 제대로 볼때마다 티켓들이 우수수 떨어진다. 드디어 클베 오픈에 들어갔지만, 앞으로 갈 길이 더 멀다. 이건 시작일 뿐... (이라고 말하면 팀원들이 너..
from.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5/30 16:25
TNC의 디자인 팀장 리체님이 오늘 근무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출산 휴가에 들어가십니다. 오늘 리체님의 '당분간 안녕'을 고하는 인사 메일에 엄청난 답메일 쓰레드가 붙었음은 물론이지요. :-) 그런데 겐도사마가 링크 하나를 메일로 뿌렸습니다. 열어보니 이름하여 '출산 티켓'.. TNC에서는 업무 관리를 위해 trac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무가 시작되면 누구나 위와 같이 티켓을 발행할 수 있지요. 오늘 겐도사마가 발행한 출산 티켓을..
w.e.b과 함께한 회사 페이지에 소개된 TNC

2000년 1월 창간된 월간 w.e.b이 2008년 4월로 지령 100호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령 100호를 맞이하는 세월 동안 제호도 변경이 되었는데 처음엔 Web Design으로 시작했던 제호가 2004년 경부터 월간 w.e.b으로 변경되었다.. 초창기부터 이 잡지를 접했던 많은 디자이너나 기획자들은 지금의 제호보다는 Web Design이란 제호가 더 낯익을 것이다..

2008년 4월호에는 지령 100호를 맞이해서 특별기획 코너를 마련했는데 그 중에 w.e.b과 함께한 회사라는 페이지에 반가운 이름의 사명이 보여서 블로그에 올려본다.. 국내 IT 계의 굵직굵직한 회사와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는 TNC의 모습을 보니 은근히 포스팅에 힘이 들어간다.. :)

월간 w.e.b과 TNC와의 만남을 살짝 소개하자면 작년 3월 '1인 미디어, 세상을 바꾸다'라는 블로그 기획기사를 통해 월간 w.e.b과 인연을 맺었고 그 뒤에도 TNC 홍보팀장님인 꼬날님이 격월로 기사를 송고하면서 지금도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의 잡지가 지령 100호를 독자들에게 보이기까지는 그 뒤에 숨어있는 많은 노력과 땀이 배어있다.. 특히나 전문분야를 다루는 잡지이기에 지령 100호는 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늦었지만 월간 w.e.b의 창간 100호를 축하하며 더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잡지가 되길 기대한다..

p.s 4월호를 잘 뒤져보면 조그맣게 본 블로그 운영자의 사진을 발견할 수 있다.. 6개월간 Keynote 강좌를 연재했던 공으로 올려주신 듯.. :)
2008/04/17 00:44 2008/04/17 00:44
http://mcfuture.net/trackback/508
지난 21일 제3회 태터캠프가 열렸다.. 당일 행사의 자세한 후기는 lunamoth님이 남겨주신 포스팅을 참고하시길..(해당 포스팅에 가면 각 블로거들이 올린 태터캠프 후기들의 링크모음 또한 접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TNC의 발표세션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전하고자 했던 이야기들의 의도가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다.. 텍스트큐브가 새로 발표되면서 발생했던 일련의 혼란(?)들을 이 기회를 통해 한번 정리하고자 했었던 것과 TNC와 TNF 그리고 Daum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는데 태터탬프에 참석하셨던 분들이 앞에서 이야기를 풀어낸 사람보다 이해를 더 잘해준 듯 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 당일 세션성격과 다소 맞지 않아 자세하게 전달하지 못했던 내용들은 기회가 되는대로 포스팅으로 남겨보려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a http://savenature.tistory.com/483


태터캠프 행사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TNF & Needlworks!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나 행사 때마다 순식간에 조직되어 빛을 발하는 [footnote]꼬날, 파이, 루나모스, 맥퓨처[/footnote]태터앤이벤트 멤버! 수고하셨습니다~
장소협찬 및 쉬는 토요일까지 나오셔서 도움 주신 Daum 관계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다음 태터캠프를 또 기대하며 텍스트큐브의 정식 배포를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2007/07/23 10:34 2007/07/23 10:34
http://mcfuture.net/trackback/416
from.J.PARKER'S HAPPY LIFE  2007/07/23 10:55
드디어 대망의 3회 태터캠프가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장소는 오픈하우스와 1차 캠프에서 진행되었던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이었습니다. 캠프 시작 시간이 2시였는데 사는 곳이 지방이라는 점과 약간 게으름으로 인해 이번에도 일찍 당도하지 못하고 거의 맞춰 가게 되었답니다. 일찍가서 행사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반성중~~~)행사장에 도착 후 뵙고 싶었던 이미나(kkonal)님과 이번 행사에 활력이 되어주신 한희주(xizhu)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셨습니다...
from.lunamoth 4th  2007/07/23 11:17
7월 21일, 어제 태터캠프 그 세 번째 이야기 TatterCamp - Visione 이 열렸습니다. 세션 1 : 우리들의 이야기 (TNF/Ahnlab)Needlworks/TNF - 신정규텍스트큐브 사용자 데이터 주권의 확보라는 태터툴즈 프로젝트 하의 새로운 태터툴즈, 텍스트큐브는 현재 1.5 베타2 버전까지 공개된 상태입니다. 텍스트큐브 1.5 는 텍스트큐브 2.0 에서 구현 예정되었던 기능을 앞당겨 구현 중이며, 조만간? 공개될 예정입니다.개인..
from.블로그에 길을 묻다 - 자기경영  2007/07/23 11:23
어제는 제3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태터캠프는 처음 참여라 많은 블로거들과 개발자들 그리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 할 수 있을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였는데 주최측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던킨도너츠에서 제공해준 도너츠와 음료로 브레이크 타임을 세션1에서 준비했었는데 그걸로 저녁식사를 대신했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음 그래도 행사에 참석한 한사람으로 후원에 대한 감사로 오늘은..
from.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7/07/23 14:06
지난주 토요일, 제 3회 태터캠프 가 개최되었습니다. TNF 에서는 원래 7월말 경에 태터캠프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약 2주가 당겨지는 바람에 급하게 준비하게 되었던 행사였더랍니다. 니들웍스 여러분들이 많이 애쓰셨어요. 행사 당일날의 분위기는 순수와 열정이라는 단어들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발표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모두 순수의 경지에서 대화를 나누었던 자리인 것 같습니다. 또한, 질의 응답 시간과 BoF에서 느껴졌던 블로거들의 열정을 말이나 글로..
from.썰렁한 엔지니어  2007/07/23 22:07
3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2회는 대전이라 못가봤구요. 자주 모였던, 다음커뮤티케이션즈 3층이 이제 친근해지기까지 합니다. 또한, 이제 자주 나오시는 TNF분들과 그리고 TNC 분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이번엔 상당히 편했습니다.이번에는 제휴건, 티스토리 다음 인수건 등으로 백그라운드 지식을 들을 기회가 많았고, 또 세션2에서는 TNF에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을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된 것 같습니다.매번 기회때마다 보는 것이긴하지만, 신정규..
from.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2007/07/25 13:22
일산에서 강남까지 가는 길이 그리 녹녹치는 않더군요.전날 늦게 잔 바람에 점심도 못 먹고 출발하여 도착하고 나니배가 무척이나 고프더군요. 빈속에 담배만 피우니 속까지 더부룩하고...조금 늦게(2시경) 도착하여 Session 1을 반만 듣고OpenID 관련 부분은 밖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배를 채웠지요.Session별 내용이야 다른 분들이 조금씩 언급해줄 것으로 예상하고저는 내용은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Session 2도 어쨌든 참석해서 들었지만 내..
from.태터툴즈 블로그  2007/07/26 17:38
지난 주 토요일, TNF/니들웍스가 주최하는 제 3회 태터캠프가 개최되었습니다. 벌써 나흘 전이네요. 조금 '게으른' 후기입니다만, 사진과 함께 그 날의 즐거웠던 기억을 길~~게 되짚어보겠습니다. :-)제 3회 태터캠프 장소를 알리는 안내문..매번 서초동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토요일에는 정문을 닫기 때문에, 옆의 골목으로 들어오셔서 후문을 이용하셔야 합니다.이번에 출입구를 못 찾아 고생하신 분이 계시다는 후기를 봤습..
mcfuture:일상과 웹, 관심사에 대한 작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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