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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최근 출시한 구글 데스트톱 3의 'Search Across Computers' 기능에 대해서 최근 가트너 그룹에서 까지 기업보안 위험가능성이 있음을 지적하고 나섰고, 이에 대해 구글측에서도 그 지적에 대해 수긍했다는 기사가 최근 cnet을 통해 나왔습니다..

최근들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의 입장에서는 이 부분은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일 것입니다..

MS의 예전 행보를 되짚어 가는 것처럼 진행되고 있는 구글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 기업이 앞으로 어떻게 이러한 사태에 대응할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막강한 자본력으로 모든 상황을 무마시킬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을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내놓을 것인지..
2006/02/22 12:58 2006/02/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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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및 AJAX 자료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을 계속 찾아다니던 중 AJAX의 표기 및 발음에 대한 논의내지 의문점이 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알게되었다.. 결정적으로 다시 이 부분에 대해 찾아보게 된 것은 국내에서 사용하는 발음 중 '아작스'라고 발음하는 것을 알게되면서 부터인데.. 심지어 zdnet의 아스피린하우스 글 중에서는 어느 기획자는 '에이작스'라고 까지 발음을 하는 경우도 보았다..

정답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명쾌한 답변을 얻기위해 찾아다니던 중 차니님의 블로그에서 이에 대한 고민의 생각, 그리고 답변이 담겨진 을 읽게되었다..

결론을 말하자면 맨처음 AJAX를 이름지은 Jesse James Garrett의 의견은 영어로는 '에이젝스', 유럽쪽에서는 '아약스'로 발음한다는 것.. 둘중 아무거나 택해도 무방하다는 것.. 대신 표기는 첫글자만 대문자를 사용하는 'Ajax'를 사용해 달라는 것이었다..

국내에서는 대부분 '에이젝스'에 대한 한국어식 발음(?)인 '아작스'로 통일이 되는 것이 추세가 된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아무리 추세긴 해도 '아약스'가 제일 마음에 들기는 한다.. 발음은 고집부린다고 해도 표기는 원저자의 의견대로 'Ajax'로 고쳐쓰는 것으로 해야겠다..

참고로 그리스신화에서 트로이 공격군의 용사중 '아이아스'(Αιαζ)라는 이름의 용사가 있는데 로마신화에서 그 용사에 해당하는 이름이 바로 아약스이다.. 아무래도 Jesse James Garrett 이 그리스,로마신화의 열렬한 팬이 아니었을까...? ^^;

* 차니님의 블로그에 트랙백을 보내면서 미처 UTF-8로 처리하지 못해 한글이 깨진채로 트랙백이 되버렸다.. Ajax의 발음만 걱정할게 아니라 국내에서는 한글 인코딩도 걱정을 해야한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2006/02/21 19:20 2006/02/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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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빛미디어의 'Ajax 입문'에 나왔던 소스들을 개인적으로 asp로 converting(이랄 것도 없지만..)하는 작업을 해보고 있습니다.. asp 소스를 돌릴 서버를 호스팅하고 있지 않아서 로컬에서 작업을 해보는 중입니다.. 재밌는 것은 약 2,3년 전 티켓판매시스템을 RIA로 개발하는 작업을 한적이 있는데 그 때와 지금 작업이 매우 흡사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플래시기반의 RIA와 Javascript 기반의 AJAX는 기술적으로 매우 유사한 부분이 많습니다.. 데이터 전송으로 xml이나 ascii 기반의 text를 이용하는 것이나 client side의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전송처리를 비롯한 로직을 구현하는 것, 화면 리프레쉬 없이 데이터갱신을 하는 것 등이 그런 부분들인데 간단하게 표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AJAX의 데이터 처리방법에 대해서는 관심있는 개발자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데이터를 포함한 이벤트가 발생하면 그 데이터를 서버단으로 XMLHttpRequest 같은 메소드를 이용하여 전달하고 서버로부터 결과값을 받아오면 이에 대한 이벤트 처리를 한 후 다시 클라이언트에 표시하는 방식인데 플래시 내부에서 actionscript가 처리하는 방법이 AJAX의 그것에 비해 구현방법면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AJAX를 큰 범위내에서는 RIA에 포함시키는 분류도 있어서 사실상 큰 차이가 없는 것이 맞는 말이지만 구현기법이나 UI적 측면에서는 AJAX가 좀더 가볍게 돌아가는 느낌이 드는 반면 UI측면에서 좀더 rich한 모습은 플래시 기반의 RIA쪽이 아직은 우세인 듯 싶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yahoo! 에서 발표한 UI 가이드라인이나 웹디자인 패턴 라이브러리를 보면 조만간 AJAX가 RIA가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잠식할거라는 예상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예상에 대한 근거 중 하나를 대라고 하면 결정적으로 AJAX가 보유하고 있는 장점가운데 화면구성 시 활용하는 UI객체들이 브라우저 기반의 HTML객체들이라는 것입니다.. 플래시기반의 RIA에서 HTML객체와 유사한 UI를 구현하려면 내장객체를 사용하거나 직접 코딩으로 기능을 구현해야 하는데(객체 디자인은 별개로 한 전제입니다) 내장객체를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지고 직접구현은 생각처럼 쉽게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서로간에 장단점들이 있기 때문에 상호보완적으로 운영하는 측면이 더 강조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ctionscript 내부에서도 외부와의 클라이언트 이벤트 처리를 위해 javascript 관련 내장함수를 구현해 놓은 것도 그런 면의 연장선이 아닌가 합니다..
2006/02/20 14:34 2006/02/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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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 명의 기술자와 기자들, 그리고 투자자들은 20일 오전에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서 개최될 매쉬캠프(MashupCamp) 행사를 고대하고 있다. 이 행사는 다중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관련 주문형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될 첫 번째 컨퍼런스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기사전문보기

web 2.0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이 나오는 가운데 과연 web 2.0에서 어떤 비지니스 모델을 찾아낼 것인가가 기업들의 뷰포인트가 되어가는 듯 싶다..

대표적인 것이 구글맵(google maps)같은 API기반의 서비스.. 이미 알다시피 구글맵 API와 부동산정보를 연계하여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낸 하우징맵(www.HousingMaps.com)같은 서비스가 구축되어 있고 그 외에도 구글맵 API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구축되어 있거나 시도되고 있다..

web 2.0에 대한 기대만큼이나 그를 이용한 비지니스 모델을 찾는 것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기술에 대한 의지나 구현은 개발자의 몫이겠지만 사업이라는 관점에서는 수익구조를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최근 불어오는 web 2.0에 대한 기대치가 단순히 일시적인 트랜드나 버블현상으로 사라지지 않으려면 이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서의 수익성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상당히 조심스러우면서도 다른 한편 설레임이 느껴지는... 지금 우리는 흐름가운데 우리 자신을 맡기고 있다..
2006/02/20 12:24 2006/02/20 12:24

What is Web 2.0

IT IS IT/web 2006/02/16 19:15
근 몇달 사이에 들려오는 국내 웹 및 언론기사의 인터넷 화두는 단연 web 2.0이다.. 국내에서도 여러가지 컨퍼런스들이 개최되고 소모임이나 블로그들을 통해 web 2.0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작년 초 AJAX가 자신의 이름을 갖게 되면서 국내외적으로 활발하게 얘기거리들이 쏟아지던 그 느낌이 그대로 web 2.0으로 연결되어지는 듯한 느낌이다..

나 역시 뒤늦게 이 개념을 접한 상태에서 다른 얘기들을 이미 접해 나름대로 정리를 한 상태이지만 그 근원에 대해서는 한번은 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뒤늦게나마 Tim O'Reilly의 글을 링크시켜 놓는다..

What Is Web 2.0 by Tim O'Reilly

최근들어 더더욱 느끼는 것이지만 출발이 늦으면 그만큼 흐름을 따라가기가 힘이들고 공부할 양도 점점 늘어간다는 점이다.. 좀더 부지런하게 살아야함을 느끼게 된다..
2006/02/16 19:15 2006/02/16 19:15
와이어드(Wired)의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이 주창한 내용으로 기존 마케팅법칙인 20/80법칙(파레토의 법칙, 나노경제라고도 불리우며 20%의 상위 로열티계층이 매출의 80%를 주도한다는 법칙)에 대응하는 개념이다..

기존 20/80법칙이 상위 20%인 header를 마케팅의 타켓으로 삼았다면 롱테일 마케팅법칙은 20/80법칙에서 간과하고 있는 다수의 80%(tail)를 마케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즉 이들의 다양한 구매욕구를 만족시킴으로서 새로운 수익원 창출 및 그 다수를 기반으로 하는 신규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 개념이 웹 2.0의 흐름과 맛물려 온라인 비지니스에 대한 새로운 개념으로 파급되어지고 있다..

2006/02/16 12:19 2006/02/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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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컨퍼런스 내용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가 올라왔습니다..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는데 대략적인 분위기라도 파악할 수 있어서 다행..

내용보기
2006/02/16 12:01 2006/02/16 12:01
차세대 웹 통합 컨퍼런스 2006(Next Generation Web Conference 2006) 행사가 국내에서 열립니다.. web 2.0의 물결이 국내에 그 파장을 넓혀가고 있는 지금, 이 행사가 열린다는 것은 과연 다음세대가 지금을 바라볼 때 어떤 의미로 정의를 하게 될지.. 흘러가는 강물을 막을 수 없듯이 흐름의 대세 또한 막을 수 없는 것...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도움이 될 듯 하여 참여할 예정인데.. 비용이 만만치 않군요.. T.T









그러고 보니 오늘이 바로 '웹 2.0 컨퍼런스 코리아 2006'가 열린 날이네요.. 프로젝트때문에 이번 컨퍼런스는 참석하지 못하여 무척 아쉬웠는데.. 블로그들 찾아다니며 컨퍼런스 후기라도 읽어봐야겠습니다..









- 차세대 웹 통합 컨퍼런스 2006 행사 -




시간 : 2006년 3월 13일(월) ~ 3월 14일(화)




장소 :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차세대 웹 통합 컨퍼런스 2006 공식홈페이지 가기




차세대 웹 통합 컨퍼런스 2006 공식블로그 가기
2006/02/15 19:02 2006/02/15 19:02
지난 9월 이베이에 인수되었던 스카이프가 2월 13일부터 국내 시장에 본격진출하기로 했다.. 이미 인수한 옥션의 회원정보를 바탕으로 국내 인터넷 전화시장을 바라보고 진출하는 것.. 작년말부터 NHN 역시 인터넷 전화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스카이프는 기존 포털과의 연계방안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 5년전쯤 국내 인터넷전화시장을 주름잡던 새롬 다이얼패드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른다.. 한 때 엄청나게 기존 전화시장을 잠식할 것처럼 이슈가 되었던 다이얼패드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은 지금의 상황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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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4 12:31 2006/02/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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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NET판 파이썬(Python)의 베타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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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관심을 두고 지켜볼 흐름 중 하나는 과연 MS가 오픈소스 측을 얼마나 받아 들일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얼마전 파이어폭스의 RSS 아이콘(왼쪽 이미지)을 MS에서 IE7부터 도입하기로 했다는 작은 기사하나만으로도 업계에서는 상당히 비중있게 다루고 있었다는 점을 볼 때 이번 소식은 매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한편으로 또 다른 궁금한 점은 과연 오픈소스 진영은 이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하는 것인데.. 유닉스계 계열 개발자들이 MS플랫폼으로 이동을 하는 일이 눈앞에 다가오게 될지..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 수 없군요..
2006/01/05 19:31 2006/01/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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