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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관심은 많지만 아직 실력이 무지막지하게 부족한 나에게 좋은 귀감이 된 글이라 퍼와서 블로그에 올려본다..

그냥 사진찍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것만으로 만족감을 누리는 지금의 초심이 유지되기를 바랄뿐... 마치 음악 자체를 좋아하는 음악애호가처럼.. 오디오매니아가 아닌..



이 원고는 '닮산 김종욱'과 '천리안 사진동(pcman)의 지적 재산이며 '공개'된 것 입니다.
다른 곳으로 글을 옮기거나 자신의 글에 인용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글쓴이 '닮산 김종욱'과 원고의 출처 '천리안 사진동 (go pcman)'을 명확하게 밝힌 경우에 한합니다.

글쓴이 : 닮산 김종욱
출 처 : 천리안 사진동(go pc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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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0 12:40 2005/11/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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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호스팅 회사 엔사이트(Nsite)는 자사의 세일즈 애플리케이션을 커스터마이즈 하는 툴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엔사이트에 의하면 이 툴은 웹 개발 기술 AJAX를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출처 :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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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가 서서히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듯..
2005/11/09 12:54 2005/11/09 12:54
간만에 firefox를 재설치해보았다.. 처음 출시되었을 때 설치해본 후 다시 설치한것이니 거의 1년여만의 설치인셈이다..

다시 설치하면서 접한 느낌은 초기버전보다는 좀더 많은 부분들이 다듬어졌다는 것이다.. 일반 사이트들도 꽤 많은 사이트들이 firefox에서 정상적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작업도 이루어진듯 하다..

하지만 한글화부분은.. 그냥 넘어가면 넘어갈 부분들이지만.. 몇몇 놓치는 부분들도 있는듯 싶고..(이게 내 로컬 pc의 문제인지 firefox의 한글화작업 문제인지 여부를 파악하지 못해서 그냥 캡쳐한것 하나만 올려본다..)



잘 보면 항목의 끝글자가 일부 잘려서 보이는걸 볼 수 있다..

firefox에서 내 블로그가 일부 테이블구조가 깨져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스킨을 일부 수정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부분도 조금 거스리는군.. (새로고침을하면 또 정상적으로 보여진다..--;)

최근엔 firefox만 공격하는 웜바이러스때문에 신고식아닌 신고식을 치루기도 했는데.. 덕분에 차기버전에서는 자동업데이트 기능도 추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무튼 firefox의 등장은 과거 넷스케이프의 전성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초기 www(인터넷이 아닌 브라우저의 등장이후의 www)세대들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기존 IE의 한계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의 삼을만 할 것 같다..

현재 나 역시 IE가 메인 브라우저이긴 하지만 한 때는 넷스케이프 전용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기억이 있기에 그런 기억이 firefox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firefox 1.5 버전이 사뭇 기대된다..
2005/11/09 12:22 2005/11/0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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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비트교육센터 멀티미디어관에서 열린 SW Architecture 세미나 자료..

MSDN 세미나 외에 일반 공개세미나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온걸 접한건 처음이었다..

최근 이슈로 떠오르는 몇몇 개발방법론들을 접할 수 있었으나 개인적으로 J2EE에 한정지어진 것이 아쉬웠다..



2005/11/09 09:44 2005/11/09 09:44
네이버에 들어갔다가 28년간 만든 야구공이 있다는 기사가 실렸길래 도대체 뭔소린가 확인하러 살펴보다가 좀 황당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 기사를 읽게 되었다..

주인공은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한다는 Mike Carmichael 씨인데 기사내용으로는 처음 야구공에 페인트칠을 하게되었는데 점점 페인트를 덧칠하면서 페인트칠한 야구공이 지금의 크기로 발전(?) 되었다는 것..

페인트칠한 야구공 사진
the source of image : ballofpaint.freehosting.net

기사의 신빈성 여부를 떠나서 어떤 한가지에 매진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2005/11/03 18:06 2005/11/03 18:06

AJAX..

IT IS IT/web 2005/11/02 12:45
최근 웹기반 기술 중 이슈가 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AJAX(아약스라고 읽음)라는 기술이다..

AJAX는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의 줄임말로 말그대로 비동기적으로 데이터처리를 하여 웹상의 페이지 호출을 최소화 시키고 사용자로 하여금 인터렉티브한 UI(User Interface)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을 말한다..

사실 AJAX는 기존의 웹기반 language들을 이용하여 구현되어지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라고 부르기는 애매한 부분이 없지 않다..

일반인들이 AJAX를 제일 가깝게 접해볼 수 있는 곳은 네이버 검색창인데 얼마전부터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해당 검색어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단어의 목록이 보여지는 것들을 다들 경험했을 것이다.. 바로 이 목록표시가 AJAX를 이용한 부분으로 검색결과에 대한 처리가 페이지 로딩없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그동안 웹상에서의 UI 개선에 대한 노력은 꾸준히 이어져왔다. 그러한 결과들로 접할 수 있는 것들로 DHTML이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기술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분모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용자로 하여금 보다 더 인터렉티브하고 풍부한(rich) 인터페이스를 경험토록 하는 것이다..

사실 웹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약점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단절성과 thin application 이라는 것이다. 이는 초창기 웹과 클라이언트 자원의 한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발전이 되었던 것이었겠지만 C/S 환경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하게 보였던 점은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몇년동안 x-internet을 필두로 한 RIA기반의 웹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이 속속 등장하고 단순해보이기만 했던 웹 애플리케이션들이 이제는 일정부분 C/S의 영역을 대체하고 있는 것들을 주변에서 볼 수 있다.. 나 역시 몇년전 RIA기반의 영화,공연 판매시스템을 개발한 적이 있는데 이 판매시스템은 기존의 정적이었던 스크립트 기반의 판매시스템에 비해 사용자로 하여금 보다 더 풍부한(rich) UI를 접하게 하면서도 C/S에 비해 유지보수가 손쉽게 이루어지는 장점들을 경험한 적이 있다..

AJAX는 UI측면에서 RIA와 흡사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 데이터 전송방식으로 XML을 활용한다거나 사용자로 하여금 실시간으로 보여지게끔 데이터 전달이 이루어진다는 것들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RIA나 기타 다른 기술들이 플랫폼에 종속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에 비해 AJAX는 AJAX엔진이 이식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어느 플랫폼에서도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다른점이라고 할 수 있다..

AJAX는 이제 막 일어나려고 걸음마 연습을 하는 아기처럼 보여진다.. 이 기술이 보편화될 때 쯤 과연 웹 애플리케이션의 모습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가 사뭇 궁금하다.. 그러나 어느 기술이든 결국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발전되어 나갈 것이고 과연 AJAX를 이용한 기술이 사용자에게 얼마나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응용되느냐가 앞으로의 AJAX의 나아갈 길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인들이 흥미있게 볼 수 있는 AJAX 관련 사이트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FlyakiteOSX 라는 사이트인데 웹상에서 Mac OS X(ten 으로 읽음)을 구현한 사이트로 브라우저 옵션을 전체보기로 하면 Client OS와 매우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FlyakiteOSX
2005/11/02 12:45 2005/11/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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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그 광기와 비밀의 기록 표지
얼마전 다시 또 읽게 된 '해커 그 광기와 비밀의 기록(원제 : Hackers, Heroes of the Computer Levolution ; 저자 : 스티븐 레비-Steven Levy)'은 50년대 초창기 1세대 해커들부터 80년대초 3세대 해커까지의 모습들을 기록한 이 분야에서는 고전으로 불려지는 책이다..

이 책은 요즘 유행하는 개발방법론 종류의 것은 아니다.. 극단적으로 세상이 시스템과 시스템이 아닌 것으로 나눠 볼 정도로 시스템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던 초창기 해커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묘사되는 사건 하나 하나가 개인적으로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흥미롭게 다가오고 그 사건들과 지나간 그 시간들에 흡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내가 처음 컴퓨터라는 것을 접한 것이 83년경(친구집에 설치되어 있는 금성 패미콤이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모델이 FC계열이었는데 정확한 모델명은 기억을 못하겠다)이었으니 이 책에서 묘사된 3세대 해커들 이후의 세대를 거쳐서 살아온 셈이다..

순수하게 시스템 해킹 자체를 동경했던 1세대.. 그 시스템을 직접 구현했던 하드웨어 해커였던 2세대.. 그리고 보급된 하드웨어를 통해 새롭게 등장했던 3세대들...

세대별로 나름대로의 연결성은 있지만 각각 그 시대에 맞게 독자적인 문화를 구축했던 그들의 모습들.. 그리고 자본주의사회에서 발생한 문화였던 만큼 돈이란 현물과 결코 떨어질 수 없었기에 결국 이익추구를 위해 1세대 해커들의 순수성을 마음 속 깊이 넣어둘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변화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름대로 예전의 모습들을 낭만아닌 낭만으로 기억할 수 밖에 없음이 애틋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가끔씩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택한 것을 되돌아 볼 때마다(후회와는 조금은 다른 의미의..) 한번씩 다시 잡아 읽게 되는데 읽을 때마다 그들의 열정을 내 맘속에 담아두고픈 생각이 드는 책이다..

국내 발행된 책은 이미 절판이 되어 시중에서는 구하기가 힘들다는 것이 유일하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할까.. 아쉬운 부분이다..
2005/10/30 12:21 2005/10/30 12:21
어제 조카 돌 덕분에 오랜만에 코엑스에 가게 되어 서점에 들렸다..
서점에서 책들을 둘러보다가 예전부터 구입하려고 점찍어 놨던 책 두권을 구입했다..


the source of image : naver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와 '조엘 온 소프트웨어'가 바로 그 책들..

진작에 구입해서 읽어보려 했던 책들이었지만 읽고 있던 책도 있었고 당장 구입해도 읽을 시간이 나지 않을 듯 싶어 구입을 미뤄놨던 책들이었다..

두 권의 책들은 이미 독자서평을 통해서도 익히 그 명성이 자자한 책들이다.. 하지만 책을 읽기도 전에 서평을 읽어보고 책을 구입하는 건 개인적으로 지양하는 편이라 (이런 경우 대게 책의 내용보다는 서평들의 주관적인 관점들에 책을 맞춰가며 보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구매방법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일단 어떤책인가 먼저 읽어보고 타인의 서평들을 살펴보는 편이다..

한동안 지하철에서 심심치 않게 다닐 것 같다.. 책들이 꽤 두께들이 있는 편이라 손도 심심치 않을듯..


TNC 2주년 기념 이벤트
2005/10/30 12:14 2005/10/30 12:14
Windows에서 Oracle client를 설치한 후에도 간혹 Oracle용 ODBC 드라이버가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럴 경우는 수동으로 세팅을 해줘야 하는데 OS의 버전이나 ODBC의 버전문제로 인해 ODBC가 세팅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OTN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링크 : Oracle ODBC Download


사용방법 :

1. 필요로 하는 ODBC 버전을 다운로드 받은 후 아무폴더나 압축을 푼다

2. Oracle Universal Installer를 실행 시킨 후 설치시 products.jar의 소스위치를 1번에서 압축을 풀어놓은 경로로 지정한다.

3. 설치..



p.s 당연하겠지만 OTN에 계정이 있어야 한다..

Oracle Universal Installer 버전이 설치하고자 하는 ODBC 버전보다 낮으면 ODBC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는다..
2005/10/29 12:21 2005/10/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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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비틀즈의 노래들이 CF에 심심찮게 들려온다..
Let it be나 I will 등이 대표적인 곡들 중 하나..

사실 Let it be의 가사는 내버려 두라(모든 것은 순리대로 진행될 것이라는..)는게 가사의 주 테마라고 할 수 있는데 사용되는 CF에서의 전달이미지와 노래가사와는 약간은 다른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들기도 한다..
과연 기술과 사람이 순리대로 살아가며 융합되는 때가 오기는 할까..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And in my hour of darkness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Living in the world agre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For though they may be parted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se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Yeah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Shine on until tomorrow, let it be.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2005/10/28 18:13 2005/10/2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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