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조연설 및 키노트
CCK 리더이신 윤종수 판사님이 행사 전반에 대한 소개를 하셨습니다..
1:20 ~ 1:30
CCK 이사장이신 정진섭 교수님이 개회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를 열게된 취지와 각 세션 테마들에 대한 소개 P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CSalon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계시는군요.. Code can be an Art 행사에 참여하셨던 분들은 기억하실 듯..
ACIA에 참여했던 소식들..
Creative Commons의 목표와 과제는 무엇인가..?
인터넷은 당초 허가를 전제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 자신의 저작물들을 공유하길 원하는 개미같이 많은 창작자 / 인터넷에서 저작권과 나눔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고자 CC를 만들게 됨..
저작권 분쟁과 이해관계 대립보다는 창작과 나눔의 세상을 만들겠다는 인간 사랑의 정신 -> CC의 정신.. 열린 문화..
도와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하고 계십니다.. :) 이어서 레식교수님의 키노트가 이어집니다..
1:30 ~ 2:20
로렌스 레식교수의 키노트가 시작되었습니다..
2005년 3월 CCK 설립에 대한 이야기들..
something to fear..
저작권 보호의 정책이 놓치고 있는 것들..
RO(read only)문화에서 RW(read write) 문화로의 변화.. - remix..의 예시들..
Youtube에서의 리믹스 예제들.. -> 애니메이션을 리믹스 하는 문화로 발전..
리믹스 문화는 정치적인 범위까지 발전..(dipdive의 예)
technique democreatized..
CC 출범이후 3년이 지난 지금 새롭게 변화하는 문화들..
전문가가 창조한 문화를 소비자가 소비하는 문화에서 아마추어들이 창조자로 참여함(상업적 목적 없이..)
flickr/Second Life 예시..
하이브리드 문화의 세가지 종류..
1. 가치창조의 창조자와 소유자가 다름.. 창조자의 권리를 빼앗김..
2. (헉.. 놓첬습니다.. --)
3. 제작자가 자신의 소유권을 가짐..
무료로 제작하는 제작자와 그 컨텐츠에서 수익성을 찾아내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낼 수 있게 되었다..
저작권과의 걸림돌을 해결하는 것들이 필요함..
프린스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아기 동영상을 저작권 측에서 삭제요청을 함..(제정신이냐는 뉘앙스로 비판하시는군요..--)
저작권자에게 적절한 존중을 해줘야 한다.. 과거 해골마크가 해적을 묘사했지만 지금은 창조자/예술가로 묘사의 의미가 달라졌다..
그럼 어떻게 이러한 것들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가..?
CC의 설립 동기 -> 점차 많은 분야에서 CC를 도입하면서 (저작권과 관련한)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음..
MIT의 모든 자료를 CC로.. OLPC, ccRel 등등..
현재 46개국에서 CC를 도입..
미국의 30초 정치캠페인 사례 - CC를 도입한 동영상 캠페인
CCL의 잘못된 사용 사례 : CCL 사진을 보도자료로 사용한 신문 사진 / 레퍼런스 참조 시 소송이 발생하면 어떻게 하는가?
잘못된 사용에 대한 대안들
CC Zero - 어떠한 상태라도 저작권이 발효안됨(저작권자가 저작권을 포기) / 공공의 영역에 있음을 디지털 표시.. / 법적 효력(의무)은 없으나 위반 시 도덕적 비난을 받을 수는 있음.. / legal commons : 법률 데이터 공유
CC Plus - 기존 CCL에 추가적인 권한을 덧붙임 (ex Pump Audio)
CC의 새로운 정의
Sense and Respect
뉴욕 변호사 협의에서의 공정 사용에 대한 논의 - 새로운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그들..
지금은 새로운 세대의 창작활동을 막는 것이 불법으로 되는 시대이다.. 그것을 극복해야 함..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함께하자는 말씀으로 키노트 마무리를 했습니다.. :)
비즈니스 세션
비즈니스, 예술과 미디어 섹션으로 이동했습니다.. 현재 AP가 잡히긴 하는데 계속 유지될지는 모르겠군요.. 인원들 이동하고 자리잡고 있는 중입니다.. :)
블로터닷넷의 김상범대표님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첫번째 사례 : 예술과 비즈니스 loftwork
loftwork(creator network) 공동창립자인 Chiaki Hayashi님의 발표가 시작됩니다.. CC Japan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의 CC 연관성에 대해 발표를 합니다..
creative와 관계있는 회사들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creator들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음.. 수익원에 대한 소개..
회사 수익은 광고가 수익모델이 아님..(회사에 광고를 싣지 않음) production을 통해 수익창출.. / network of 10,000 creators + project manager -> $
예시)
* production of mobile contents - 휴대폰 custom UI 제작
* production of enterprise website - 웹사이트 구축에 필요한 각 분야의 인력들을 보유
Abundant creative resources
2007년 loftwork에 CC 도입 - 전문적인 creator의 작품/컨텐츠들을 CCL로 배포.. 일본에서는 유일함..
다양한 활동들..
* tumbler design - 디자인을 다운받아 자신만의 텀블러를 만들 수 있음.. / 디자인에 스타벅스 등의 내용을 실어 수익을 만들 수도 있음..
* Greeting Card
CCL을 쓰는 creator들이 초기에는 아마추어들이었지만 지금은 능력을 인정받아 프로로 활동하는 케이스도 발생.. / CC쪽 일 외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일을 구하는 방향으로 확대..
icommons.org 표지 디자인
올해 isummit 08이 개최되는데 삿포로로 꼭 오시라는 행사 소개말로 마무리.. 2시간밖에 안걸리고 시차도 없다.. ^^..
두번째 사례 : 전통적 미디어 뉴스뱅크
뉴스뱅크는 10여걔 신문사들과 인터넷 매체를 포함 29여개의 언론사들이 모여서 운영 중인 모임임..
뉴스소비가 언론사에서 소비되지는 않는 현상.. -> 포털에서의 소비가 언론사보다 높다..(뉴스의 80%가 6대포털에서 소비) -> 이에 대한 대안점으로 모색한 것이 뉴스뱅크임.. / 제공되는 기사들을 CCL로 공유(기사를 마음껏 합법적으로 퍼가라..)
왜 공통의 유통플랫폼인가..?
컨텐츠 유통의 가치가 컨텐츠 제작자에게 가야하는데 국내 실정을 그렇지 못함..
포털과 언론의 win-win 프로젝트로 운영
피카소라는 이름의 보도자신 공유 사이트를 운영할 계획
세번째 사례 : Creative Commons Samsung Case Study
삼성전자에서 바라본 CCL에 대한 고민들을 공유..
MIT communications forum에서의 경험
MIT Media Labs Treehouse Project -> 현 OpenStudio
-> 제품화 : photo player
-> flickr와의 제휴 진행 / flickr측에서 제휴를 위해선 CC Support를 요청
Internet TV Prototype : cc content를 바로 구매가능하도록..
XMP를 어떻게 구현하고 가이드라인을 구축할 것인가가 고민 중..
네번째 사례 : Naver and CCL, Present and Future
Naver User Concerns
* 불펌에 대한 마땅한 콘트롤 방법이 없다..
* 컨텐츠 생산자/컨텐츠 소비자/2차 생산자 간 서로 생각하고 있는 고민들.. -> 이런 문제들을 CCL로 해결
CCL 도입 목적 : 합법적인 2차 저작물이 다수 생산되기를 프로모션하기 위해..
CCL 도입사례
첫번째 시도 : 2007년 3월 사용자가 제작한 네이버 스킨 도입 / 제작한 스킨을 CCL로 배포..
두번째 시도 : 2008년 2월 26일 블로그, 카페에 적용 / 도입 3주 지난 현재 1일 생산 컨텐츠의 6% 가량이 CCL로 제작되어 올라옴.. / 현재 도입효과는 긍정적임(블로거들의 저작권 인지 향상..)
자동출처 기능 안내.. / 차기 버전에는 CCL 마크 표시까지 포함할 계획
CCL 표시에 대한 기술적 표준화가 필요하다.. (메타데이터 등을 통한 표시 등등..)
이미지, 비디오 업로더 등에 CC Meta 정보를 넣고 공유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
포털은 돌아다니는 데이터에 대해 신뢰성을 구축해야 한다.. - 신뢰성이 구축되어야 사용자들이 포털에 데이터를 제공..-> 이런 관점에서 CCL을 계속 적용시킬 계획..
Q and A
Q1 : 뉴스뱅크의 취지에 공감하나 기사와 광고가 믹스되는 수익모델은 사용자에게 부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데 대안책은?
A1 : 기사의 의도와 일치하는 광고들을 도입할 것이며 공익성 광고(donation)를 같이 도입하여 사용성 가치를 부여할 계획..
Q2 : loftwork 수익은 얼마나되나? / 광고를 붙이지 않는 이유는?
A1 : 년 **억 정도의 수익을 발생(한국에서만 특별히 말한다며 컨퍼런스에서만 공유하는 조건으로 매출 금액을 발표했음) / 광고를 붙이는 것이 creator에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고 자사 역시 광고를 하지 않고 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creator를 모을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우리가 지원해주기 때문이다..
Q3 : CC를 기업에서 도입하는데 있어서 각 서비스 제공자간 저작된 컨텐츠를 어떻게 공유를 해나갈 것인가..
A1 : 산업표준화를 통해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방향을 찾아봐야 함..
Q4 : 뉴스뱅크에서 제공하는 자료가 수정을 통한 2차저작물을 생성하기 어려운 구조인데? 원본 공개를 할 생각은 없는지?
A4 :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해결하기 힘등 부분이 있고 원본 저작권에 대한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때 시도를 하려고 함.. 아직은 준비중인 단계임..
예술과 비즈니스
New Model in Art - Jon Pilips(오픈소스 개발자)
Share or Die..
그동안 작업했던 프로젝트들 소개
CCPlus = sharing + commerce
미디어 아트에서 바라보는 창작의 공유와 확산 - Project RandomWorks
Project RandomWorks 참여멤버와 미디어 아트센터 나비 소개
INP, Testtone 등의 그룹들 소개
미디어 아트센터가 가져야 하는 역할에 대해 소개..
미디어 아티스트에게 있어서 창작과 공유의 확산..
결과물 공유는 창작을 늘리지 못한다.. /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이 유니크하기를 원함 / 결과물 공유의 비실용성 문제..
작품의 기술 도구 응용의 과정을 공유한다.. / 해외 사례 소개
Project RandomWorks의 금년 활동 계획
what are data : 미디어 아트에서 중요한 raw data와 실시간 수집 정보들..
-> data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 Data visualization
전시회, 출판, 워크샵 등을 기획 중..
Artist Networking Platform on the Internet > ISEA 2008에 참가
http://randomworks.8con.net/
음악 놀이터를 꿈꾸는 ccMixter Korea - 이종은, 장상준
ccMixter - Remix Culture
ccMixter에 올려진 sample들로 작업한 음악 데모
작업하면서 느낀 아쉬운 점
* 믹싱이 쉬운 솔로곡 위주의 연주가 드물다..
* 소스의 저작권 정보를 찾기가 힘들다..
ccMixter Korea가 진행한 행사들 소개 : Mix it up..
- 배터리가 거의 떨어져가는 관계로 여기까지 포스팅합니다.. :)
Trackback Address >> http://mcfuture.net/trackback/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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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CC코리아 컨퍼런스'는 여러분의 것!
Tracked from 우공이산 2008/03/16 22:43 delete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가 출범 후 개최한 첫 공식 컨퍼런스가 무사히 끝났다. 300여명의 참석자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발표와 토론에 귀기울였다. 유료 행사인데다 '열린 문화'라는 익숙치 않은 주제를 다룬 점을 감안하면 기대 이상의 반응이었다. 정작 자랑스런 대목은 따로 있다. 모든 행사 준비는 자원활동가들의 손에서 이뤄졌다. 누구 하나 오롯이 행사에만 매달리지도, 대가를 받고 일을 하지도 않았다. 스스로 일을 맡고, 묵묵히 해냈다.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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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C Korea 컨퍼런스(Conference) 후기 - Lessig 교수의 기조연설
Tracked from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2008/03/18 09:49 delete때는 2008년 3월 14일. 오전 수업을 들은 저는 재빨리 기숙사 방으로 들어와 전날 구입한 빵을 먹은 후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든 후 밖으로 향하였습니다. 목적지는 국립중앙박물관. 이유는 CC Korea Conference에 참석하기 위해서... 이렇게 지하철을 타고 이촌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바닥에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안내하는 표시판이 보였습니다. 예전에 일본 호류사에서 봤던 안내판이 생각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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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C Korea 컨퍼런스(Conference) 후기 - 학술 컨텐츠와 공공 컨텐츠
Tracked from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2008/03/18 09:49 delete'CC Korea 컨퍼런스(Conference) 후기 - Lessig 교수의 기조연설'을 이어갑니다. 총 두 곳에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중 저는 학술컨텐츠와 공공컨텐츠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네이버와 삼성전자에서 CCL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궁금하였지만, 학술컨텐츠와 공공컨텐츠에서 CCL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시 그것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어서 이해를 거의 못하였습니다.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