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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Pro에 내장되어 있는 sudden motion sensor 기능(갑작스런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Macbook Pro의 하드디스크를 보호하도록 위치정보를 센싱하는 내장기능)을 활용하여 청소용 로봇인 Roomba를 조정하도록 누군가 프로그래밍을 했다.. 좀더 응용해보면 Wii의 게임 콘트롤러가 부럽지 않겠는걸? :) 다만 콘트롤러가 좀 무게가 나간다는 것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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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0일 http://kr.fon.com/에서 선착순 3만명 한정으로 FON 전용 공유기인 La Fonera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Fonera Promise 프로모션에 참여를 했었다.. (FON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FON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지난 목요일 드디어 회사로 La Fonera가 도착했다.. 집에 가져와서 세팅을 마무리 한 후 맥북에서 무선랜 접속을 시도했다.. FON의 공유 네트워크인 FON_AP에서는 자유롭게 접속이 되는데 개인영역 보안네트워크인 MyPlace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았다.. 이올린에서 FON 관련 포스팅을 검색하던 중 해당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무적전설님이 포스팅 한 것을 찾았다.. 무선랜 암호화 인증방법이 WPA/WPA2 Mixed로 되어 있는 것이 문제였다.. 맥북을 사용하기 전에 사용하던 Vaio SRX로 공유기 어드민에 접근하여 인증방법을 WEP으로 변경하고 키값을 부여하니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었다.. 지금 글을 올리는 것도 MyPlace로 연결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다.. 연결 후 접속 속도는 꽤 만족스럽다.. :)

전체적인 세팅방법을 다시 정리하면..

1. FON 공유기를 인터넷 라인에 연결한다.. 기존 공유기와 연결해도 무방하다..
2. 맥북이 아닌 일반 PC나 노트북에서 FON 공유기로 연결을 진행한다.. 무적전설님의 포스팅에 FON 공유 기본 암호화 인증세팅으로 접근이 안되는 기종의 모델 정보가 있으니 그 제품 외의 PC나 노트북에서 연결을 시도해야 한다.. 연결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FON_AP 네트워크가 보이게 된다..
3. 주소창에 http://192.168.10.1을 입력한 후 FON 공유기 어드민 화면으로 들어간다..
4. 맥북에서 개인영역인 MyPlace를 사용하기 위해 보안인증을 WEP으로 변경한다.. 어드민 화면 좌측 메뉴에서 Private WiFi를 클릭한 후 Authentication 항목에서 WPA/WPA2 Mixed 로 기본값이 되어 있는 것을 WEP로 변경해야 한다.. (아래 그림 참고) 변경 후 세팅값을 저장하면 맥북에서 개인영역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

FON 공유기 어드민


FON은 어디서나 자유롭게 무선랜에 접속할 수 있게 하겠다는 이상적인 생각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 대역폭을 다른 이들에게 공유하는 것이다.. FON 커뮤니티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Fonero라고 부르는데 개인의 선택에 따라 리누스, 빌, 에일리언의 3가지 Fonero로 참여할 수 있다.. 이름에서 뭔가 포스가 느껴지시나? Foner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ON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FON에 대하여라는 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으면 좋겠다.. :)

p.s 아직 Fonera Promise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빨리 신청하세요~
ifixit.com

애플 제품의 제품 분해 가이드 사이트를 소개한다.. 제품 분해라고 표현을 하니 뭔가 좀 이상하다.. ^^; 제품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위한 분해 가이드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ifixit.com인데 원래는 컴퓨터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쇼핑몰인데 업그레이드 유저들을 위한 제품 분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분해과정을 일일히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맘만 먹으면 쉽게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면서 업그레이드 정보를 찾지못해 애를 먹고 있었다면 이제 진정한 DIY를 시작해 보시길.. :)

http://www.ifixit.com/Guide/
평소 RSS를 구독하면서 주로 한RSS를 사용하고 있다.. 나말고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실 것이다.. 웹기반 RSS리더 외에 일반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RSS리더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 Windows 기반의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지만 다들 잘 아시리라 믿고 개인적으로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OS X에서 돌아가는 RSS리더를 하나 소개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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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nna라는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위 스크릿샷이 실행했을 때의 모습이다.. UI가 매우 직관적이면서도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http://www.opencommunity.co.uk/vienna2.php에서 Vienna를 다운받을 수 있다.. freeware임에도 리더로써 필요한 기능들을 잘 갖추고 있다..

브라우저가 내장이 되어 있어서 본문의 제목을 클릭하면 별도의 브라우저를 실행하지 않고도 포스팅으로 직접 이동이 가능하다.. 댓글 등을 남길 때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스크린샷에서 보시다시피 도움말을 제외하고는 한글화 작업도 잘되어 있다.. :)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update 2008.04.21
다운로드 링크가 변경되었다.. 성민장군님 댓글 덕분에 확인을 하게 되었다..
http://vienna-rss.sourceforge.net/vienna2.php

update. 2011.06.29
다운로드 링크가 다시 변경되었다.. 알려주신 alaine님 감사합니다. :)
http://www.vienna-rss.org/

애플에서 맥북 팜레스트 변색 부분에 대한 A/S 정책이 세워졌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나도 동호회에서 소식을 접하고 확인을 해봤는데 내 주변에 계신 분들은 다 알겠지만 내 맥북이 구입한 후 1주일이 지나면서 서서히 변색이 시작되었다.. 초기물량에 한해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해서 구입 당시에도 의심은 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정확하게 확인이 되었다..

전해지는 소식들에 의하면 맥북 팜레스트 변색에 대한 애플 정책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케이스 상의 누런 변색이 단순히 닦는 행위 만으로 지워지지 않아야 함
2. 누런 변색은 케이스 상판, 즉 팜레스트에 있어야 함
3. 시리얼 넘버는 4H617XXXXXXXX ~ 4H627XXXXXXXX 범위 내에 있어야 함


참고로 내 시리얼 번호는 4H624로 시작한다.. --;;

시리얼 번호를 확인하시려면 애플 OS X에서 메뉴의 애플마크를 클릭한 후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메뉴를 클릭하면 팝업이 하나 열린다.. 그 곳에서 버전 표시가 있는 곳을 마우스로 두번 클릭하면 시리얼 번호를 찾을 수 있다..

한참 작업 중인 맥북이라서 당장  A/S 를 맡기기는 힘들 것 같다.. 맡겨도 처리완료까지 거의 일주일 가량 걸린다는 소식에 더더욱 고민이 된다..



PC를 사용하다가 맥북을 사용하다 보니 의외로 손에 익은 프로그램들을 대체할 자잘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사이트 하나를 찾아서 공유하고자 링크를 올립니다.. ^^

http://hmatt.com/mac/macbookfreewa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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