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회사근처 역에서 나오자마자 입에서 하얀 입김이 불거져 나왔다..
이것은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 눈앞에 다가왔다는 신호탄.. --;;

아직 11월도 아닌데 벌써부터 이렇다면.. 올 겨울은 잘 버텨낼 수 있을까 싶군... 두툼한 겨울옷이라도 몇벌 더 준비를 해야 하는걸까?

따뜻한 핫초코나 한잔 마셨으면.. 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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