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들어갔다가 28년간 만든 야구공이 있다는 기사가 실렸길래 도대체 뭔소린가 확인하러 살펴보다가 좀 황당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 기사를 읽게 되었다..

주인공은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한다는 Mike Carmichael 씨인데 기사내용으로는 처음 야구공에 페인트칠을 하게되었는데 점점 페인트를 덧칠하면서 페인트칠한 야구공이 지금의 크기로 발전(?) 되었다는 것..

페인트칠한 야구공 사진
the source of image : ballofpaint.freehosting.net

기사의 신빈성 여부를 떠나서 어떤 한가지에 매진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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