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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Naked Day 08

2008/04/09 00:05 | IT IS IT/web
naked day 08 - mcfuture.net

올해로 3년째 맞는 CSS Naked Day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계로 오늘 하루동안은 스타일이 적용되지 않는 블로그로 보여지게 된다.. 혹시라도 본 블로그에 직접 방문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당황하지 마시길.. :)

CSS Naked Day 이벤트에 참여하길 원하는 분들은 상단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이전글 : http://mcfuture.net/133

Save the developers

2008/03/27 14:00 | IT IS IT/web
Save The Deveolpers

 Save a developer. Upgrade Your Browser.

비단 개발자들만 살리는게 아니다.. 지금 이시간도 웹표준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많은 디자이너들.. 표준을 준수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새로운 서비스 기능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많은 기획자들도 살려주는거다..

IE 6의 어두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이 캠페인에 참여하길 원하는 이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자신의 블로그 스킨파일에 넣을 수 있는 스크립트 소스를 받을 수 있다.. 관심있다면 블로그에 스크립트를 설치하는 것도 방법이나 무엇보다 먼저 지금 당장 브라우저 정보를 열어서 버전 번호부터 확인해 보시길..!

via : http://www.savethedevelopers.org/
제1회 CCK International Conference - CC로 이야기하는 열린 문화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다행히 잡힌 AP가 있어서 블로깅이 가능하군요.. 가능한 한 소식을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

기조연설 및 키노트


비즈니스 세션


예술과 비즈니스


CC Korea International Conference

오는 3월 14일 CCK에서 "CC로 이야기 하는 열린 문화"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CCK에서 실시하는 첫번째 국제 컨퍼런스이기도 하다.. 특별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CC 설립자인 Lawrence Lessig 교수가 기조연설로 나서게 되어 CCK의 첫번째 국제 컨퍼런스에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자세한 안내와 내용은 아래 컨퍼런스 공식페이지의 내용을 참고하기 바란다..

컨퍼런스 공식페이지 : http://www.creativecommons.or.kr/conference/kor/

덧붙여 CCK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겠지만 CCK가 올해 사단법인으로 새로 거듭나게 된다.. 오늘까지 사단법인 발족 및 구성원 구성을 위한 사원(사단법인에 참여하는 회원을 사원이라고 부른다) 모집을 하고 있으니 CCK에 관심이 있거나 CC를 통해 보다 더 의미있는 세상을 만들기 원하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해본다.. 나 역시 이번 CCK의 사단법인 발족에 참여하여 작은 힘이지만 CC를 통해 더 멋진 세상을 만드는데 함께 하려고 한다.. 뜻있는 많은 이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관련글 : CCL에 대한 바람직한 활용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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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50th Anniversary Logo on Google

구글의 레고 50주년 기념 로고가 블로고스피어에서 이슈이다.. 사실 이전부터 구글과 레고와의 인연은 나름 각별하다고 볼 수 있다.. 이전에 남겼던 구글과 레고의 인연 포스트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구글의 첫 걸음에 레고가 함께 있었기에 이번 레고 50주년 기념고로까지 만들게 된게 아닌가 싶다..

새삼 레고가 50주년이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지만 그 50년 동안 덴마크의 작은 공장에서 만들어진 이 작은 블럭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는가를 생각해보면 50년이란 세월이 안겨다준 무게감 또한 만만치 않다..

흔히 개발자나 서비스 기획자들이 모듈화를 언급할 때 레고를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을 보면 레고의 철학이 IT 분야에서도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었는가를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구글이 레고 50주년 기념로고를 만든 것은 어쩌면 IT 업계에 남긴 레고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자 함이 아닐까? :)
youtube korea

Youtube 한국어 서비스가 정식으로 런칭되었다.. 작년 11월 말에 youtube.kr 도메인이 구글측에서 등록되어 한국어 서비스에 대한 추측이 나돌았는데 오늘 드디어 서비스가 오픈된 것이다.. 참고로 youtube.kr로 URL을 입력하면 정식 도메인 주소인 kr.youtube.com으로 리다이렉트 된다..

세부적인 내용까지 모두 한글화가 마무리 된 것으로 보아 상당기간 준비해왔음을 짐작할 수있다.. 국내 온라인 동영상은 UGC 열풍과 더불어 이미 어느정도 시장이 형성되어 가는 단계로 볼 수 있다.. 따라서 Youtube의 국내 진출은 한국 시장의 진입이라는 의미 외에도 바로 시장 경쟁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국내 온라인 동영상 시장에서 어느 정도 점유율을 보유할 것인지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어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Youtube가 국내에서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가도 주목할 부분이다.. 대부분의 컨텐츠가 일반인들이 개인적으로 올리는 동영상임을 주목할 때 각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자와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올라오게 되는 동영상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도 구글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될 것 같다..


update ::
국내 7개 동영상 업체와 컨텐츠 제휴를 위한 파트너쉽을 맺었다는 소식이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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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Macworld 2008 Keynote에 대해 mashable에서 재미있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Steve Jobs의 Keynote를 어떻게 따라갔는가(내용을 파악했는지..)에 대한 것인데 한국 시간으로 1월 17일 오전 12시 22분 현재 총 352명이 참여하였고 결과는 위 이미지와 같다.. live blogger를 통해서 였다는 사람이 모두 207명.. 참여 인원 가운데 약 58%에 이르는 수치다.. 관심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할 수 있는 124명을 제외한다면 90%를 넘는 비율이다.. 이슈를 전달하는데는 blog가 제일이라는 뜻??

via http://mashable.com/2008/01/15/steve-jobs-keynote/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블로거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분석 자료를 내놓았다..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4명(만6세 이상 인터넷이용자의 40.0% - 만6세 이상 전국민의 30.2% 수준)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내에 블로그라는 시스템이 소개된지 이제 7년여를 맞고 있는데 그동안 나름 착실하게 사용자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자료이기도 하지만 이는 미니홈피 통계까지 포함된 수치 정보로 블로그만의 통계를 보여주기에는 다소 미흡하지 않나 싶다.. 실제로도 직접 느끼는 체감수치를 말하자면 주변의 지인들 중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은 극히 일부분이다.. 10명 중 4명이라는데 내겐 그 4명이 모두 TNC 구성원들 뿐인 것 같다.. (실은 지인들 중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

자료를 보면 국내 블로거들의 특성을 나름 파악할 수 있는 재미있는 정보들이 많이 포함되어있다.. 자료는 아래 링크를 들어가면 pdf로 다운받을 수 있다.. 참고하시길..

http://isis.nida.or.kr/board/service/bbsView.jsp?bbs_id=3&item_id=772
 
구글 검색결과 화면

구글이 검색결과에 대한 Digg 처리를 실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은 Google Labs에서 실험 중인 것으로 보여지는데 만약 실제 적용이 된다면 기존 PageRank에 이어 검색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여진다..

검색결과에 대해 자기의 입맛에 맞게 수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기능도 부여되는데 예를 들어 특정 키워드의 검색결과에서 보고 싶지 않은 링크 정보를 제거할 수도 있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google.com/experimental/a840e102.html 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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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이 지난 9월 5일로 창간 1주년을 맞이했다.. 블로거와 기자의 개념을 융합시켜 새로운 저널리즘을 표방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셨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나갔다.. 얼마전 TNC도 창립 2주년을 맞이했는데 몇주년이 지났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정말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을 느낀다..

이번 블로터닷넷 창간 1주년을 맞이해서 개인적으로 기쁜 소식은 블로터닷넷의 블로그 기반이 태터툴즈로 교체된다는 점이다.. 서비스의 핵심기반인 블로그를 교체한다는 판단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1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고심 끝에 내려진 결정일 것이기에 그 변화에 마음에서의 박수를 보내드린다..

밖에서 보이기에는 너무나 조용한 1주년이지만 창간 1주년을 맞이해서 트랙백 이벤트 행사를 마련하고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단순히 이벤트 참여만 하지 말고 1주년 축하인사도 꼭 빼놓지 마시길.. :)

기자분들을 접할 때 가지고 있던 막연한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았던 블로터닷넷 식구들의 첫인상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러 가야하는데.. ^^..

블로터닷넷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9월5일 창간 1주년을 맞은 <블로터닷넷>의 블로터(Bloter)는 (Blogger)와 (Reporter)를 합성한 말로, 개방·공유·참여로 대표되는 웹2.0 시대의 새로운 저널리스트를 뜻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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